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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콘 : 실용/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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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실용/예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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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적인 미래 앞당기는 자연 놀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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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 또는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한 ‘빙고’라는 놀이 방식과 자연 체험학습을 접목한 워크북이다.  책은 현직 교사 세 사람이 함께 썼다.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인천 지역 초등학교 교사 세 분이다. 그중 대표 집필자인 오창길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환경 교육과 정책으로 지금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 선생님들 모두 짧게는 10년 넘게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자연 체험학습을 진행했던 분들이다. 그러니 어떤 내용의 교재가 필요한지, 어떤 대목에서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는지, 또 어떻게 했을 때 자연 체험 학습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지 정확히 아는 전문가들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7 05: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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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7-02-27T05: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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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회사, 이상한 제안, 충격적인 결말 ‘광고살인’</title>
      <link>/news_view.jsp?ncd=1155</link>
      <description>이 글은 도입에서부터 중반에 이르기까지 남자가 죽음을 향해 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죽음에는 그럴 듯한 이유가 있고, 그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고 세밀하게 묘사한다. 과거의 아름다운 이야기들과 현재의 시궁창에 처박힌 모습은 그 격차가 너무나 크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줄 수도 없을 것 같아 신을 붙잡고 하소연도 해본다. 주인공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살고자 함이 아닌 살아남고자’ 그는 백 군데가 넘는 곳에 이력서를 내보지만 소용이 없다. 카피라이터가 되겠다라는 꿈은 그에게 손에 닿을 듯이 가까웠지만 막상 잡으려 하면 계속해서 도망가 버린다. 안달복달하며 억지로라도 꿈을 이루려해도 모든 이가 너는 재주가 없다며 무시하고 깎아내린다. 하지만 남자는 놓을 수 없다. 카피라이터만을 꿈꾸며 달려왔던 지난 세월이, 그리고 그 꿈을 놓아버리면 아무것도 손에 쥘수 없기에.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지켜줄 수 없기에. 그러나 이글은 중반을 넘어서면서 남자의 취업문제가 해결되면서, 더욱 이상한 방향으로 새어나가기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7 08: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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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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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하다면 이 책을 봐라</title>
      <link>/news_view.jsp?ncd=1075</link>
      <description>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6 06: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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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2-16T06: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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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형화된 예술 감상은 이제 그만! &amp;lt;예술을 읽는 9가지 시선&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22</link>
      <description>누구든 예술을 접할 때마다 맞닥뜨리는 곤혹스러움은 ‘무엇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조선 정조때 문인 유한준이 김광국의 화첩 〈석농화원〉에 부친 발문에서 따와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했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접하곤 예술 감상법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없다고 무릎을 쳤던 많은 사람들은 정작 그 ‘아는 만큼’ 앞에서 곤혹스러워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6 10: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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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11-14T1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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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사물들을 보며 예술을 생각한다 &amp;lt;나의 고릿적 몽블랑 만년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36</link>
      <description>내가 이 책을 리뷰하기로 맘먹은 것은 순전히 책 제목에 들어 있는 ‘만년필’ 때문이었다. 만년필. 이 낱말만 읊조려도 뭔가 떠오를 것 같지 않은가. 주황색 스탠드 불빛 아래 놓인 책위에 안경과 함께 만년필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사진 같은 것. 이 사진이 고전적인 것이면 어떤가. 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잠자고 있던 ‘아날로그’적인 감성들을 깨우기에는 이것 만으로도 충분한데.</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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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11-10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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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를 알기 전에 정부터 알아야 하지 않나 &amp;lt;情이란 무엇인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39</link>
      <description>지난해부터 우리 출판계에서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람들은 정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면서 그의 강의를 경청한다. 하지만 샌델의 정의를 이해한다고 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정의 롭게 바뀔지는 의문이다. 차라리 필자는 그 정의를 알기 전에 우리 내면 깊숙이에 자리한 정(情)을 끄집어내어, 깨끗하게 다듬는 게 이 사회가 행복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6 06: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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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1-05T06:1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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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소유냐 존재냐 &amp;lt;두 남자의 집 짓기&amp;gt; &amp;lt;자연을 닮은 집짓기&amp;gt; &amp;lt;빗물과 당신&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23</link>
      <description>빗물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도 있다. 한무영, 강창래 공저의 《빗물과 당신》은 그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저자 강무영은 흔히 산성비 등으로 폄하되는 빗물을 되살려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내는데 재미를 붙인 이다. 이 책은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가장 훌륭한 수자원으로 생각하는 이들의 편견을 깨고 실제로 빗물을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물 문화를 만드는데 중요한 근거를 준다.</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6 06: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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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1-04T06:2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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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우리는 디자인을 통해 행복한가? &amp;lt;어바웃 디자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55</link>
      <description>“이 세상은 공기와 물과 광고로 이루어져 있다”던 광고인 데이 비드 오길비(David Ogilvy, 1911~1999)의 유명한 이 말에 수긍하는 이가 많을 것이다. 그가 여론조사를 통한 광고를 도입 하고 기업 이미지 광고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광고계의 전설적인 인물이 되었기에 그 말이 갖는 무게감은 매우 컸다. 지금 이순간에도 눈길이 꽂히는 곳에는 어김없이 광고가 있기에 그의 탁견에 무릎을 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07: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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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10-11T07: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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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전문성도 일본의 독창성도 없다면 &amp;lt;조조&amp;gt; &amp;lt;삼국지가 경영전략에 답하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58</link>
      <description>&amp;lt;삼국지(삼국지연의)&amp;gt; &amp;lt;수호지&amp;gt; &amp;lt;서유기&amp;gt; &amp;lt;홍루몽&amp;gt;을 중국의 4대 소설 또는 4대 기서라고 한다. 흔히들 여기에 &amp;lt;금병매&amp;gt;를 넣기도 한다. 그 중 &amp;lt;삼국지&amp;gt;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고전이다. 극의 스케일은 물론이고 그 안에 담고 있는 다양한 인물군상, 지역의 광범위함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하다.</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6 07: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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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0-10T07:0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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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에는 인왕을, 글에는 삶을 담다 &amp;lt;빛으로 그리는 신인왕제색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74</link>
      <description>“&amp;lt;인왕제색도&amp;gt;는 진경산수화를 완성한 대가 겸재 정선(謙齋 鄭敾, 1676~1759)이 일흔여섯 살의 고령에 그려낸 거작이다. 화필을 잡은 지 어언 60년, 그야말로 써서 닳아버린 몽당붓이 무덤을 이루었다고 하는 노화가의 원숙기에 작가만의 내밀한 심의(心意)를 더하여 이루어낸 걸작이 바로 &amp;lt;인왕제색도&amp;gt;다.”</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08: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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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0-04T08: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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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쟁이 아줌마가 무료한 시간을 달래려는 &amp;lt;그림 수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52</link>
      <description>예술의 진정성은 지식의 목마름을 채워주기보다는 우리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데 있다. 예술이 일상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다. 예술이 친구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려면 감상하는 사람의 생각이 닫혀 있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 일상생활에서처럼 뭐든지 자유롭고 쉽고 가능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6 03: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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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09-29T03: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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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이고, 혁신적 사고로의 전진 &amp;lt;슬링샷&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35</link>
      <description>한두 번의 실패가 절망의 나락으로 가는 차표가 될 수도 있고 머뭇거리다가 기회를 놓칠 수도 있으며 초반에는 잘나가다가도 자금이 부족하거나 골리앗이 재빨리 모방하여 결국엔 주도권을 빼앗길 수도 있다. 하지만 예전의 다윗과 지금의 다윗에서 필요한 것은 오직 자신을 믿고 전진 하는 것뿐이다. 이 세상 모든 다윗들의 건투를 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07: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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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28T07:1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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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amp;lt;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73</link>
      <description>그림도 삶의 이야기라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화가는 그림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낼때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진심을 숨긴 채 말을 한다. 전준 엽의 《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는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했던 화가의 숨겨진 말을 들려주고 있다. 머리말에 밝혔듯이 화려한 수사 어구로 그림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것보다 담백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04: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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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09-28T04:5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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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들이여, 책 쓸 용기를 갖자 &amp;lt;우리말 필살기&amp;gt; &amp;lt;내 책 쓰는 글쓰기&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47</link>
      <description>장기적으로 연재 등을 통해서 콘텐츠를 쌓아가야만 이런 것들을 모아 책으로 낼 수 있다. 이후 출판 기획서를 작성해보고 이를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점검하고 수정해야만 나중에 수고를 덜 수 있다. 드디어 한 권의 책이 상재됐을 때, 그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이자 교사로서의 자신감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6 03: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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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9-17T03:0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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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역시 나이들어 유행에서 밀려났겠지만 &amp;lt;레논평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90</link>
      <description>레넌은 혁명적 좌파정치에서 상업적 스타덤과 아방 가르드 예술을 거쳐 명상과 페미니즘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아우르면서 늘 ‘진정성’과 ‘솔직함’이 기반이 되어 많은 사람들 에게 ‘쓰지만 달게 받아 먹어야 하는 약’을 나눠주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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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09-15T01:4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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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 대한 애정이 여행을 뛰어넘다 &amp;lt;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amp;gt; &amp;lt;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67</link>
      <description>이번 달에는 두 권의 인상 깊은 여행서가 들어왔다. 다만 문제는 두 권 다 여행서라기보 다는 여행 이상의 무엇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 권은 ‘제주 올레’를 닦은 서명숙이 쓴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북하우스 펴냄)이고, 다른 한 권은 ‘지구시대 슬픈 여행자’라는 별칭이 있는 하영식의 《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레디앙 펴냄)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6 02: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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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9-05T02:5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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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넣을 것 없음’과 ‘더 뺄 것 없음’의 차이를 말하다 &amp;lt;단순함의 법칙&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55</link>
      <description>저자는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것이라도 SLIP(Sort, Label, Integrate, Prioritize)라는 방법으로 단순화할 수있다고 주장한다. SLIP는 분류하고, 이름 정하고, 통합하고, 우선순위 정하는 것을 뜻한다. 정리 컨설턴트인 윤선현 씨가쓴 《하루 15분 정리의 힘》이라는 책에서 하루 15분만 투자해서 자신의 공간과 시간, 인맥을 정리하면 돈과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된다고 주장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필자가 아홉 가지 단순화 개념을 단순화의 방법, 단순화의 결과, 단순함의 한계 등으로 묶은 것도 조직화의 한 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6 10: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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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01T10:08:00Z</dc:date>
    </item>
    <item>
      <title>3천자를 온전히 외우는 일도 쉽지 않은데 &amp;lt;한자는 즐겁다&amp;gt; &amp;lt;버전업 한자 암기박사&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24</link>
      <description>“중국인으로 태어나면 평생 세 가지를 해보지 못하고 죽는다. 첫째, 중국인으로 태어나도 중국의 음식을 모두 먹어보지 못하고 죽는다. 둘째, 중국인으로 태어나도 중국 전역을 다 여행해보지 못하고 죽는다. 셋째, 중국인으로 태어나도 한자를 모두 배우지 못하고 죽는다.”</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6 01: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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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6-09-01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관음증을 채우며 은밀함까지 엿본다? &amp;lt;명화 속 비밀 이야기&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86</link>
      <description>명화에 대해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는 책이 강지연의 《명화 속 비밀 이야기》이다. 강지연은 ‘명화 속의 비밀’을 살피면서 유럽 미술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고전과 역사, 초상화, 그리고 일상을 주제로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비밀’에 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테마로 ‘목욕하는 여인들’을 택하고 있는데, 사실 유럽 미술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주제가 목욕하는 여인을 그린 작품들이다. 여인의 목욕하는 장면은 시대를 불문하고 관음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15 06: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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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5-05-22T06:28:00Z</dc:date>
    </item>
    <item>
      <title>낯선 그림에 대한 거부감을 깨 주다 &amp;lt;처음 만나는 그림&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06</link>
      <description>익숙하지 않은 것에 호기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시선조차 주기를 거부한다. 익숙한 것이 편하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것이 없다면 문화의 발전은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예술가는 시대의 아웃사이더다. 인기에 편승해 대중의 취향에 맞는 판박이 작품 활동만 한다면 어느 한 순간 가치를 상실한다. 그것이 예술가들을 아웃사이 더로 남게 하는 이유다.</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14 06: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606</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1-21T06:10:00Z</dc:date>
    </item>
    <item>
      <title>길에서 생을 묻고, 찾고, 느끼고 &amp;lt;붉은 소파&amp;gt; &amp;lt;행복한 멈춤 Stay&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05</link>
      <description>“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당신에게 불행이란 무엇인 가?” “사후 세계에 대한 당신의 기대는 무엇인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인터뷰이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고,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고, 저자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14 06:0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605</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1-18T06: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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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과학이 별개라고? &amp;lt;미술관에 간 화학자&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9</link>
      <description>기계처럼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산다면 인생이 무미건조한 것처럼 한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는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없다. 책을 읽는 즐거움은 다양성에 있다. 책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부족한 지식을 채워 주기 때문이다. 결국 시작은 미미하나 지식의 호기심으로 연관된 책을 찾아 읽게 되면 우리네 지식 창고를 조금씩 채우게 되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14 1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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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0-25T10:25:00Z</dc:date>
    </item>
    <item>
      <title>함께 ‘지저귀어’ 보자는 건 알겠소만… &amp;lt;모두가 광장에 모이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8</link>
      <description>10년 후의 소셜 미디어의 변화를 예감하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한 개인은 자신만의 확실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축적해 가는 이들일 거 라는 데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14 05: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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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0-16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고인돌 가족의 좌충우돌 뉴욕 영어연수기</title>
      <link>/news_view.jsp?ncd=1083</link>
      <description>저자 고재학씨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1989년부터 한국일보 기자로 일해왔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자연과 한 몸으로 살았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살구나무와 감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 하는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전업주부인 아내, 각각 동화책 삽화가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고등학생 두 자녀가 한 가족이다.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 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재능을 꽃 피우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amp;lt;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amp;gt; &amp;lt;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amp;gt; &amp;lt;부모라면 유대인처럼&amp;gt; 등의 자녀교육서를 썼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14 07: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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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4-09-22T07: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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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먹거리, 마실거리 책들이시여</title>
      <link>/news_view.jsp?ncd=592</link>
      <description>이 책은 말 그대로 오래된 밥집의 기록이다. 거기에 밥이 만들어지는 내밀한 이야기까지 전한다는 점에서 심상치 않은 미식의 기록이기도 하다. 첫 장 ‘한식과 한정식의 차이를 아십니까’에서는 장안의 미식가들이 잊지 않은 집들을 자세히 소개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14 04: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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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9-18T04:33:00Z</dc:date>
    </item>
    <item>
      <title>대지의 광활함이거나, 바다의 리듬이거나 &amp;lt;동백 아가씨&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1</link>
      <description>이 책에서 이미자는 화려한 전성기의 눈부신 성공과 승리를 말하지 않는다. 그 어느 한 페이지에서도 ‘나, 이미자야! 엘레 지의 여왕 알지?’하는 그런 으스댐이 전혀 없다. 릴케의 시적 성취가 한없는 겸허함에서 비롯됐듯이 이미자의 노래는 그렇게 겸손함을 먹고 피어났나 보다. 서울 공연의 경우 하루 16회의 극장 쇼를 돌고, 또 전국 흥행을 위한 극장 쇼단을 따라 다니며 허름한 여관에서 머물 때 어느 여자 연예인의 방에 불려가 그녀가 잠들 때까지 머리를 긁어 주기가 몇 달씩…. 이런 고난이 그녀를 눈물짓게 했다는 얘기가 담담히 펼쳐진다.</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14 03: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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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9-14T03:52:00Z</dc:date>
    </item>
    <item>
      <title>산티아고가 뭐길래 &amp;lt;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amp;gt; &amp;lt;순진한 걸음&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82</link>
      <description>파엘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지 않았다. 하지만 스테디셀러가 된 이 책이 많은 이들을 산티아고로 내몰았다는 것은 풍문으로 알고 있다. 산티아고 이야기가 이미 세계 여행자들의 로망이 된 지 오래다. 기자였던 김희경, 여행가였던 김남희를 비롯해 직장인, 사진가 등 많은 이들이 이곳을 다녀왔고, 많은 이들이 책으로 이곳의 기록을 남겼다. 40여 일의 이 도보 길은 무엇을 담고 있기에 이토록 많은 이들을 매혹시켰고, 한권의 책으로 만들게 하는 열망까지 인도했을까.</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14 05: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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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8-19T05:11:00Z</dc:date>
    </item>
    <item>
      <title>불량한 세상 주무른 양호한 예술가 &amp;lt;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amp;gt; &amp;lt;올드보이 한대수&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81</link>
      <description>《행복》은 이토록 진솔하다. 거의 완벽한 한대수 고백록답다. 한대수의 이러한 거침없음은 아무것도 없으면서도 있는 척하거나, 무언가 있으면서도 없는 척하는 이들에게 무척 이나 황당할 것 같다. 한대수는 혜전과의 만남을 통해 노래를 얻게 된다. 마니아들은 알것이다. 「사랑인지?」가 바로 그 노래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14 03: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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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8-18T03:07:00Z</dc:date>
    </item>
    <item>
      <title>베이비붐 세대의 향수 &amp;lt;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amp;gt; &amp;lt;섬마을 소년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69</link>
      <description>퇴근길에 나뭇가지에 쌓인 눈을 보고, 늦봄에 내린 눈의 설화(雪花)가 더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다. 길 위에 내려서 금방 녹아버리는 친구들의 운명을 본 듯 나뭇가지 위에 내린 눈들은 마치 나뭇가지를 억지로 붙잡는 듯 안타까운 모습이다. 그 눈들의 안타까운 모습과 어스름한 저녁의 기운이 만들어내는 눈꽃은 아름다웠다. 또 내일 아침이면 녹아버릴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애련하기까지 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14 02: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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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7-17T02:34:00Z</dc:date>
    </item>
    <item>
      <title>누구나 내 노랠 들었으면 해 &amp;lt;퀸의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68</link>
      <description>Queen은 Rock의 성을 지키는 영국의 기사들이다. 검 대신 기타를 빼어들었고, 방패 대신 꽃처럼 솟아오른 마이크 앞에서 그들은 튤립 같은, 장미 같은, 해바라기 같은 혹은 흰 구름 같은 얼굴로 노래했고, 연주했다. 특히 퀸의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는 강력하게 번쩍이는 브라스 밴드처럼 입 크게 열어 소리쳤다.</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14 02: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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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7-15T02:30:00Z</dc:date>
    </item>
    <item>
      <title>내 아이 위한 책 얼마나 보세요? &amp;lt;초등공부 불변의 법칙&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42</link>
      <description>설이 지나고 출근하면서 본 한 신문의 만화가 떠오른다. 지긋한 나이의 형제들이 모인 자리. 형 중 하나가 아파트 갈아타기를 통한 재산 증식이나 펀드 들을 이야기하면서 재테크 이야기를 하다가, 여전히 전세로 사는 동생에게 한마디 던진다. “그래 너는 좋은 소식 없냐?” 그때 동생이 답한다. “전 그냥 그대로 살구요. 이번에 둘째가 또 S대에 들어갔어요.” 순간 주변은 조용해진다. 사실 개천에서 용 날 가능성이 갈수록 줄어드는 시대이니 이런 이야기 자체가 그다지 설득력이 없을지 모르지만, 아직도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의 요소는 자식 문제다.</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14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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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5-28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세상 고통을 ‘레게’로 씻고… &amp;lt;Bob Marley 밥 말리&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41</link>
      <description>1945-1981. 이것은 밥 말리의 생애다. 36살에 죽은 레게 뮤직의 영원한 활화산이자 뜨거운 바다 그리고 엄숙한 대지. 그가 곧 레게였고, 레게가 곧 그였다. 1981년 5월 11일 ‘루이 렙케’는 밥 말리에게 바치는 「Tribute to Bob Marley」에서 이렇게 울부짖었다. “그가 마이애미에서 숨을 거두었대. 나는 이렇게 말할래, 세상이 상중입니다. 나는 이렇게 말할래, 밥 말리를 사랑합니다.” 밥 말리 사망 직후 자메이카에서는 그를 추모하는 기념우표가 발행됐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14 10: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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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5-27T10:47:00Z</dc:date>
    </item>
    <item>
      <title>추락하는 여행 정보서, 날개는 없을까 &amp;lt;런던을 속삭여 줄게&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29</link>
      <description>10만 부가 팔린 것도 아니라면 몇 부나 나갔다는 것인가. 사실 그렇다. 필자의 첫 여행 책이었던 《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성하출판)은 2001년엔가 출간되어 중국여행 정보서 시장에서 헤게모니를 잡지 않았음에도 근 2만 부가 나갔다. 하지만 2008년 10월에 출간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랜덤하우스코리아)은 나름대로 선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5천 부가 나가지 않았으니 요즘 여행 정보서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14 1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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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3-22T10:00:00Z</dc:date>
    </item>
    <item>
      <title>고독의 목덜미를 물어뜯고 가다 &amp;lt;엘비스, 끝나지 않은 전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28</link>
      <description>엘비스는 춤에 주목했다. 그것은 흑인들의 리듬. 고조할머니가 인디언이었던 엘비스는 백인으로서 흑인의 블루스를 먹어치운다. 그가 맛본 블루스는 그가 간직했던 가스펠 송과 사랑했던 컨트리 뮤직들과 그의 심장 안에서 합류해 로큰롤이란 큰 파도를 이룩한다. 그렇게 엘비스 프레슬리는 바다가 된다. 미국의 숱한 도시들 중, 유난히 목소리 크고 늘 어깨 건들거리며 춤추듯 걷고, 노래하듯 말하는 덩치 큰 흑인들의 도시 멤피스에서 성장한, 엘비스에게 내려진 축복의 신 내림이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14 09: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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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3-19T09:58:00Z</dc:date>
    </item>
    <item>
      <title>한 열혈 기자의 한의계 정공 &amp;lt;구당 김남수, 침뜸과의 대화&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18</link>
      <description>스무살 무렵 윤구병 선생이 해제한 조헌영 선생의 《통속 한의학원론》을 읽으면서 집중한 적이 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의학이란 서양의학과의 등식이 성립하던 시절이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나는 동양의학의 깊이에 빠져들었다. 물론 서양의학과 배타적인 동양의학이 아닌 특장과 차이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읽을 수 있었다. 또 그 책을 통해 인체가 얼마나 신비하고 오묘한 것인지, 또 그 원리가 우주와 연계되어 있는지도 어렴풋하게 읽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14 08: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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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1-23T08:20:00Z</dc:date>
    </item>
    <item>
      <title>비트가 몸속에 꽂혔어 &amp;lt; MOON WALK 마이클 잭슨 자서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07</link>
      <description>인간의 몸속에 그토록 숱한 환희와 열광과 즐거움이 숨어 있다는 것을 나는 ‘마이클 잭슨’ 덕분에 알게 된다. 「빌리 진」의 뮤직 비디오에서 마이클 잭슨이 길을 걸으면 한 발자국 내딛을 때마다 보도블록에서 빛이 들어온다. 가로등에 기대면 가로등에 불이 켜진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 에너지를 상징한다. 마이클 잭슨 자서전 《Moon Walk》는 마이클 잭슨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마이클이 직접 쓴 마이클 잭슨 매뉴얼이다. 사실 마이클 잭슨은 수시로 삶 속에서 절망한다. 소통의 부재 때문인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3 08: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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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3-11-09T08:20:00Z</dc:date>
    </item>
    <item>
      <title>당신들도 당신들의 별을! &amp;lt;레드 제플린 Whole Lotta Led Zeppelin&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65</link>
      <description>둔탁한데 습기가 있다. 거대한 산과 늪지가 함께 어우러진 괴상망측함. 이윽고 숨돌릴 새 없는 섬광마다, 눈에 띄는 섬광마다 드럼 스틱이 검처럼 나부낀다. 빛이 부서지고 거기서 빛이 다시 새끼치고, 그렇게 질주한다. 그는 어쩔 수도 없다. 지미 페이지(Jimmy Page)가 벌써 저만치 앞장서서 기어 나가고, 그렇다. 이상스럽게도 지미 페이지 는, 아니 지미 페이지의 기타는 단 한 번도 날아오르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3 04: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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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9-15T04:32:00Z</dc:date>
    </item>
    <item>
      <title>저항과 자유 그리고 평화를 노래하는 음유시인 &amp;lt;CHRONICLES&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49</link>
      <description>한강변에 이른 새벽 산책을 나가면 1미터가 넘는 대찬 잉어들이 수직으로 강물 위로 솟구쳐 오른다. 금세라도 하늘로 날아오를 것만 같다. 밥 딜런(Bob Dylan) 자서전 《바람만이 아는 대답》 또한 그렇다. 이 책 안의 글자들은 잠시라도 가만있지 않고 음악이라는 바다를 헤엄쳐 다니는 중이다. 이 책 안의 모든 문장들은 끝없이 비통해 하고, 우울해 하고, 삶을 옥죄어 오는 우리들 대부분을 도망자로 만들고야 마는, 그 더러운, 구역질 나는 권력들(물론 여기엔 나 자신은 물론 우리 모두가 공범일지도 모르지만)에 대한 냉혹한 관찰과 그 권력의 그물 에서 벗어나기 힘든 몸뚱아리에 대한 연민이 스멀거린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3 10: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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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7-14T10:26: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시리즈</title>
      <link>/news_view.jsp?ncd=437</link>
      <description>‘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시리즈는 현재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조명할 필요성 이 있는 대상을 음반과 뮤지션으로 각기 나눠 진행했다. 선정된 음반을 단순히 음반 리뷰로만 다루기에는 다소 약소하다는 생각에 음반의 주인공인 뮤지션을 인터뷰해 기록으로 남겼다.</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3 09: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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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6-17T09:34:00Z</dc:date>
    </item>
    <item>
      <title>인간 마돈나, 그녀가 걸어온 삶의 궤적 &amp;lt;울지마, 울지마, 울지마&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32</link>
      <description>욕망과 성공, 그리고 자본과 일, 그중에 제일은 성공이다. 이 말은 마돈나의 마음을 나 스스로 대변하는 말이다. 모파상이 프랑스 시골에서 올라와 파리의 언덕에서 파리의 시가지를 내다보며 “파리는 병원이다. 난 작가로서 의사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했다는데, 마돈나는 뉴욕에 처음 도착했을 때 “세계를 지배 하고 싶다.”고 말한다. 아직 초라한 무명 시절이었을 때 얘기다.</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09: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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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5-10T09:13:00Z</dc:date>
    </item>
    <item>
      <title>‘그리스의 영혼’ 나나의 삶과 음악, 나나 무스꾸리 자서전</title>
      <link>/news_view.jsp?ncd=414</link>
      <description>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유럽의 어느 노천카페에 나나와 단둘이 마주 앉아 그녀의 음악인생 50년, 인간여정 75년을 다 되돌아본 것 같았다. 그러면서 나날이 더욱 큰 성공을 만들어 나갔으며, 유니세프 대사, 유럽회의의 그리스 대표로까지 일했던 그녀의 어마어마한 열정이 부럽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3 07:5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14</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3-03-13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에릭 클랩튼 자서전, 솔직하고 감동적인! &amp;lt;에릭 클랩튼&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03</link>
      <description>그의 자서전이 나온다고 했을 때, 매우 반가웠다. 한국의 음악보다 한 수 위인 (내 개인적인 생각) 그의 삶과 음악을 통해서 에릭 클랩튼 같은 최상급의 기타리 스트, 풍부한 매력의 아티스트가 나올 수 있고, 그런 음악인이 그 시대와 그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그 동네, 즉 미국과 영국 쪽의 음악 시스템을 엿볼 수 있으리란 생각 때문이었다. 사실 한국에도 좋은 기타리스트는 많다. 하지만 그들의 영혼은 잘 성장하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13 07: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0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3-01-19T07:07:00Z</dc:date>
    </item>
    <item>
      <title>&amp;lt;만화 문재인&amp;gt; 백무현 화백과의 만남</title>
      <link>/news_view.jsp?ncd=1178</link>
      <description>만화 문재인은 1988년부터 25년간 걸어온 시사만평가를 지난 6월 그만두고, 전업작가의 길을 걷게 된 백무현 화백의 첫 작품이었던 만큼 지금까지 그려왔던 어떤 만화보다 많은 힘을 쏟았다.  그는 문재인 후보화의 장시간 인터뷰를 통하여 장장 270쪽에 달하는 단행본을 탄생시켰다.</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12 07: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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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12-03T07: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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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 1000’</title>
      <link>/news_view.jsp?ncd=1182</link>
      <description>화려한 약력의 Jason Lee 선생님이 정리한 1000개의 영어 단어들은 각 각 품사별 뜻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표현들, 예문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다. 하나의 단어를 공부하면 자연스레 열 가지 이상의 표현을 익히는 셈이 된다.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데도 불구하고 정말 요점만 딱 나열한 영리한 책이다. 또한 1000개의 단어를 엄선한 만큼 시험 지문에서 한 번 이상, 많게는 매번 보았던 단어들이 쭈욱 나와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2 08: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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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11-27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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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들을 위한 단편 ‘당신은 모르는 이야기’</title>
      <link>/news_view.jsp?ncd=1179</link>
      <description>짧고 굵어 더욱 신나는, 당신이 모르는 10가지 이야기  작가의 두 번째 단편집. 생활 소품집에 가까웠던 단편 1집과는 다르게 두 번째 단편집은 풍자와 은유, 유머로 무장한 열 개의 이야기들로 생기가 넘친다. 농밀하고 섹시하며 해학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사군자 철학’부터, 따뜻함과 정겨움, 인간미가 넘치는 마지막 편 ‘노세 이야기’ 까지, 작가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독자들 또한 공감하기 쉽도록 여유로운 문체로 편안하게 서술한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밝고 소탈하며 유머러스하여 우울한 기분을 확 날려버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각개의 다른 10개의 이야기는 모두 다른 세계이며, 다른 주인공이기 때문에 넘치는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킨다. 마치 조선시대부터 외계까지 한 바퀴 빙 둘러 여행을 한 듯한 기분.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2 07: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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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11-20T07:51:00Z</dc:date>
    </item>
    <item>
      <title>책 한 권으로 ‘누구나 30분 안에 두성을 터득할 수 있다’</title>
      <link>/news_view.jsp?ncd=1175</link>
      <description>주향기 선생님은 인체에서 성대가 작용하는 원리를 먼저 설명하면서, 노래를 배우러 오는 학생들의 특징을 기준으로 그룹을 지어 각 그룹별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첫 장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어느새 선생님이 이야기 하고 있는 대로 ‘아아아~’하고 성대를 닫는 연습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할 것이다. 글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실전 연습을 가능하게 하는 이러한 전개는 ‘애교를 글로 배웠어요, 뿌잉 뿌잉’을 상상하면서 ‘글로 두성을 어떻게 배워?’라고 걱정하는 독자들의 편견을 시원하게 깨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2 07: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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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11-06T07: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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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시남과 시골녀의 운명적 사랑 ‘촌닭, 빌딩숲에 둥지를 틀다’</title>
      <link>/news_view.jsp?ncd=1173</link>
      <description>소울 푸드와 소울 메이트, 결코 멀어질 수 없는 운명적 사랑.</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12 06: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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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10-30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흔한 스포츠 소설과는 많이 다른 ‘야구 이야기’</title>
      <link>/news_view.jsp?ncd=1163</link>
      <description>야구를 막상 보려하면 실패하는 사람들이 있다. 진득한 재미를 느끼려면 그만큼 인내가 필요하다. 그 잘 친다던 4번 타자가 헛스윙을 하질 않나, 투수가 강판 당하지를 않나. 축구 열풍이 식지 않은 한국에서 가장 피해를 본 스포츠중 하나가 야구가 아닐까 한다. 축구는 빠르고, 답이 나오는 방식이 매우 격렬하기에 골을 비록 못 넣었다 하더라도 집중도 면에서 야구보다는 훨씬 좋은 방식을 갖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2 08:3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63</guid>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10-09T08:39:00Z</dc:date>
    </item>
    <item>
      <title>평소 잊고 지내던 행복의 의미를 깨닫는   ‘소수의 법칙’</title>
      <link>/news_view.jsp?ncd=1094</link>
      <description>가볍게 찾아온 감기몸살부터 목숨을 위협할 정도의 사고까지 현대인은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이런 일들로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람만이 ‘아, 그때가 행복했지.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반추한다. 이렇듯 평소에 잊고 지내던 ‘행복’의 의미를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김재우의 &amp;lt;소수의 법칙&amp;gt;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8:0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9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2-05-20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영어 단어 1000개를 격파하고 엄마 아빠를 구하라 ‘천공타격! 일천 영단어 격파대’</title>
      <link>/news_view.jsp?ncd=1143</link>
      <description>용과 담비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 엄마 아빠와 친구들인 유나, 설리, 삼식 그리고 강아지인 도로시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외계의 데빌-푸로토스족 최고위 집정관인 ‘테라-루시퍼’의 명령을 받은 거대로봇족의 전사들이 갑자기 나타나 용과 담비의 아빠와 엄마들을 납치해, 아주 먼 과거의 메가톤델파이 신전으로 데려간다.  메가톤델파이 신전은 지금은 지구에서 사라진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중심에 있는 신전. 이곳 신전에는 우주 정령으로부터 신탁을 받을 때 꼭 필요한 ‘본질의 큐브’가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머나먼 우주 저 넘어 외계의 데빌-프로토스들이 ‘본질의 큐브’를 약탈하기 위해서 메가톤델파이 신전을 침략하는데...</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4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43</guid>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8:45:00Z</dc:date>
    </item>
    <item>
      <title>출생부터 험난했던 고졸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 ‘나의 5급 인생’</title>
      <link>/news_view.jsp?ncd=1102</link>
      <description>황현권 작가는 자신이 고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78명의 동기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승진을 하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대형 마트 점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운도 많이 따랐지만 누구보다도 많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롤러코스터와 같았던 그의 인생이지만 그는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다고 자부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4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0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2-01-01T08:42:00Z</dc:date>
    </item>
    <item>
      <title>인간 임태희의 진솔한 모습을 담은 25가지 이야기 ‘당신만 함께한다면’</title>
      <link>/news_view.jsp?ncd=1110</link>
      <description>국민의 남자’를 꿈꾸는 임태희, 그가 궁금하다 3선 국회의원, 고용노동부장관 그리고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낸 임태희.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무경제부처 관료로 재직하다가 2000년에 16대 국회의원이 되면서 정치에 입문한 그는, 특유의 친화력과 조율 능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활동이력을 보였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3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10</guid>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2-01-01T08:35:00Z</dc:date>
    </item>
    <item>
      <title>주옥같은 우리 속담으로 영어 교양을 높이자! ‘우리속담 영어속담 500’</title>
      <link>/news_view.jsp?ncd=1109</link>
      <description>우리말 속담의 순서에 따라 영어속담을 match-up해 보았다.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동적으로 입에 붙어서 암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우리가 평생 써먹지 못할 어려운 표현은 모조리 없애버렸으니 여기에 실린 영어속담은 반드시 한번은 암기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2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09</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1-01T08:28: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의 영어 혁명을 꿈꾸는 라울 선생님의 영어 이야기 ‘영어혁명제국2’</title>
      <link>/news_view.jsp?ncd=1152</link>
      <description>[영어혁명제국]은 180개가 넘는 소주제를 중심으로 요점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여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르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마다 볼 수 있는 라울 선생님만의 재치 있는 설명은 영어를 지루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인식을 바꾸어 줄 것입니다. 부담 없이 읽어도 머리에 쏙 쏙 들어오는 신비한 영어책 [영어혁명제국]!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의 습관이 생길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1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52</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1-01T08:15: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의 영어 혁명을 꿈꾸는 라울 선생님의 영어 이야기 ‘영어혁명제국’</title>
      <link>/news_view.jsp?ncd=1124</link>
      <description>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영어! 조금 더 쉽게, 조금 덜 부담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 [영어혁명제국]을 통해 라울 선생님이 그 길로 안내합니다. [영어혁명제국]은 180개가 넘는 소주제를 중심으로 요점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여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르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마다 볼 수 있는 라울 선생님만의 재치 있는 설명은 영어를 지루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인식을 바꾸어 줄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24</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1-01T08:07:00Z</dc:date>
    </item>
    <item>
      <title>읽기만 해도 영어 단어가 술술~ ‘헐~ 손오공도 영어가 되네!?’</title>
      <link>/news_view.jsp?ncd=1107</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단어’입니다.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야말로 영어고수의 지름길! 발음이 부족해도 문법이 부족해도 단어만 많이 알면 상당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이 영어입니다.  그런데 단어라는 게 외우기가 참 힘들죠? 무조건 단어를 줄쳐가며 외우는 것은 정말 지루한 일이죠. 그래서 이 책은 단어를 외우는 데 톡톡 튀는 재미를 붙여봤어요. 편안하게 여행소설을 읽듯이 그냥 쭈욱~ 읽으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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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1-01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돌팔이와 명의는 백짓장 한 장 차이! 시리즈</title>
      <link>/news_view.jsp?ncd=1089</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짧은 지식만으로 자신의 체질이 소양인이니 소음인이니 따지며 마치 한의사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이렇게 그릇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져 건강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TV 드라마에도 예능처럼 ‘위험하니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넣어야 할 판이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오해를 풀기 위해 그가 나섰다.  많은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기 위해 심문경 원장이 나섰다. 그녀는 각종 매체의 오도로 인해 만들어진 한의학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환자들을 돌보며 겪은 일화와 함께 올바른 한의학 지식을 전수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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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2-01-01T07:43:00Z</dc:date>
    </item>
    <item>
      <title>생활 속의 단상 뿐만 아니라 자연의 아름다움도 만날 수 있는 시 ‘외길’</title>
      <link>/news_view.jsp?ncd=1120</link>
      <description>생활 속의 단상 뿐 아니라 철학적인 주제와도 만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도 만날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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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2-01-01T07:40:00Z</dc:date>
    </item>
    <item>
      <title>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헌신적인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 ‘이교장의 눈물’</title>
      <link>/news_view.jsp?ncd=1119</link>
      <description>모범적인 한 시골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헌신적이고 성실한 교장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이며 우리 학교와 학생들, 교사와 학부모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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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1-01T07:29:00Z</dc:date>
    </item>
    <item>
      <title>자녀 학습 행복을 위해 소통하는 국내 초유의 살아 있는 책 ‘머리 나쁜 자녀는 없다’</title>
      <link>/news_view.jsp?ncd=1117</link>
      <description>이 책(전자책, 종이책)은 어머니들이 휴대폰, 컴퓨터 그리고 곁에 두고 보면서 자녀들의 자기주도학습을 행복하게 하도록 안내하는 교육정보로 담아졌다. 또 어머니가 홈페이지(www.keeis.kr)를 매개로 저자와 항시 소통하는 ‘MAP(Mother Assistance Program)’의 매개서로서의 기능 또한 한다. 어머니들이 본 홈페이지를 통해 자녀 학습의 ‘상담 컨설팅’, ‘멘토’ 등과 같은 교육정보의 항시 활용으로 언제나 행복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독자와 저자가 자녀 학습 행복을 위해 소통하는 국내 초유의 살아 있는 책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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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1-01T07:14:00Z</dc:date>
    </item>
    <item>
      <title>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언어의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문법없이 영어구조 배우기’</title>
      <link>/news_view.jsp?ncd=1115</link>
      <description>영어를 잘 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우선 언어의 기초가 되는 단어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법을 말하면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에 동의를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모기룡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영어의 핵심을 이 책으로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을 한마디로 하자면 바로 ‘인지’라고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0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15</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1-01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사채업자의 진짜 징글맞은 돈 이야기 ‘사채시장 뒷이야기’</title>
      <link>/news_view.jsp?ncd=1113</link>
      <description>사채업자의 진짜 징글맞은 돈 이야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글은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다. 그러나 글이 무작정 길다고 그 내용이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이글은 말 그대로 군더더기를 모두 덜어낸 생 살 덩어리다. 그리고 몇 번이나 다시 읽을 필요성도 있다. 쉽지 않은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니다. 딱 보는 순간, 이건 정말 도움이 되고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다는 것을 느끼게 될 테며, 그렇기에 두 번 읽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쯤에는 다른 이들에게 권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건 정말 최소한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이야기이기에</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6:4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13</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1-01T06:43:00Z</dc:date>
    </item>
    <item>
      <title>아이와 엄마는 함께 커가는 거야 &amp;lt;대한민국 엄마들이 꿈꾸는 덴마크식 교육법&amp;gt; &amp;lt;엄마 달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84</link>
      <description>세상을 살다보면 가장 큰 변곡점에서 결혼을 하게 되거나 자녀가 생긴다는 말이 있다. 반드시 옳은 말은 아니더라도 나름 타당한 얘기이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이들이 서로 만나 평생을 같은 환경에서 부대끼고 살아가는 일은 분명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이 일은 끝없는 조화와 배려를 전제로 해야 한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도 마찬가지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02:1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8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1-04-16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영어의 심층이 궁금한가요? &amp;lt;영어속담은 성스러워&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1073</link>
      <description>“영어 원어민의 문화와 마음이 녹아있는 속담을 이해하지 못하면 영어라는 수박을 겉핥기 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백날 겉만 핥아봐야 무슨 맛이 나겠어요? 쪼개봐야 속내를 속속들이 알 수 있고 맛을 음미해야 ‘수박이란 이런 거야’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죠.”</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06:3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73</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1-03-16T06:3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중문화 속의 약 이야기   ‘솜 빠는 자들의 신약개발’</title>
      <link>/news_view.jsp?ncd=1093</link>
      <description>『솜 빠는 자들의 신약 개발』은 대중문화 속 약 이야기다. 영화와 드라마를 배경으로 갖가지 약학 상식, 의약 제도, 제약기업에 관한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있다. 저자는 몇 군데 약국과 동아제약 등의 제약회사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약학이나 제약의 큰 윤곽을 느끼고, 읽는 내내 조금은 낄낄대고, 약간은 묵직한 책임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쉽고 재미나게 구성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11 07: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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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1-01-16T07: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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