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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콘 : 전자책 Q&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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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전자책 Q&amp;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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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에 흥미는 있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title>
      <link>/news_view.jsp?ncd=552</link>
      <description>전자책을 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전자책이 이전의 독서 방식과 가장 다른 점은 글자나 그림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책틀’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전자책’이라고 하면 전자기기가 먼저 떠오르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이런 책틀이 없다면 전자책을 볼 수 없는 셈입니다. 결국 전자책을 보려면 책에 담긴 내용, 즉 ‘콘텐츠’와 콘텐츠를 보여주는 ‘전자기기’가 필요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6 12: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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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9-22T12: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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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셀프출판의 조건</title>
      <link>/news_view.jsp?ncd=1058</link>
      <description>현재 디지털 셀프출판 서비스 개시 1년에 불과한 국내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1년간 수백명에 달하는 전자책 작가들이 북씨 등 셀프출판사이트를 통해 배출되고 있지만 셀프출판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작가들이 많다.</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6 06: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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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21T06: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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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전자책을 만들어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title>
      <link>/news_view.jsp?ncd=554</link>
      <description>전자책 전용 단말기와 스마트폰, 태블릿 마켓에서 개인이 직접 쓰고 만든 전자책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 다. 지금까지는 책을 출판하기 위해 원고를 들고 출판사의 문을 두드려야 했다면, 전자책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저자가 직접 전자 책을 출판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15 12: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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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5-08-29T12: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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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이 없는 무료 전자책이나 전자책 대여 모델을 알고 싶어요</title>
      <link>/news_view.jsp?ncd=553</link>
      <description>전자책 오픈마켓인 유페이퍼는 외국 고전들을 비롯한 해외 원서들이, 인터파크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급한 한국 근대문 학작품들과 인문학 도서들이, 교보문고에는 저작권이 만료된 국내소설이나 무가 잡지들이 많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15 12: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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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5-05-10T12: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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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전자책’이란 뭔가요?</title>
      <link>/news_view.jsp?ncd=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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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15 12: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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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5-05-10T1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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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이란 무엇입니까?</title>
      <link>/news_view.jsp?ncd=550</link>
      <description>Q 대체 ‘전자책’이란 뭔가요?   신년호를 맞아 본지는 80대 어르신도 이해하고, 10대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한 ‘전자책 사용 설명 서’를 종합해보고자 ‘독자참여형 전자책 Q&amp;amp;A 코너’를 기획했다. ‘전자책에 대해 가장 묻고 싶은 질문은?’</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15 12: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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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5-04-20T1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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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전자책 생태계를 만들어 달라</title>
      <link>/news_view.jsp?ncd=1111</link>
      <description>앞으로 전자책 발행종수를 늘려나간다면, 또 지금 준비중인 마켓들이 신규진입하면, 매출성장세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마켓이 차지하는 비중은 35% 가량, 그 다음이 25%대. 크고 작은 회사의 매출 비중은 작게 쪼개진 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3 08:4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11</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3-12-20T08: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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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자책으로 출판하면 수입은 얼마나 될까?</title>
      <link>/news_view.jsp?ncd=806</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전자책 출판사의 에디터로 일하면서 많은 작가님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그중에서 지금은 여러 작품을 내며 전자책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으신 분들도 있지만, 사실 신인작가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렇다보니 계약을 할 때 이런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 “제 책을 내도 팔리기나 할까요?”  사실, 나도 처음 전자책 출판사의 에디터 일을 시작 하면서 가장 많이 가졌던 질문이기도 하다.    과연 전자책으로 만든 파일을 다운 받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3 01:2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06</guid>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3-11-25T01: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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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미 FTA 발효_ 당신의 전자책은 문제없나요?</title>
      <link>/news_view.jsp?ncd=1096</link>
      <description>2012년 3월 15일부터 한미FTA 협정이 발효되며, 이에 따라 작년말 개정된 저작권법이 시행된다. 개정 저작권법은 이전에 있던 것보다 아주 강력한 저작권 보호를 골자로 하고 있다. 요즘같이 개인작가들의 전자책 출판이 손쉽게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소송이 본격화된다고 봐도 무방하다.</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3 08:1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96</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3-01-11T08: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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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자책 셀프출판 작가, 실업급여 못받는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61</link>
      <description>며칠전 저희 회원 중에 한 분이 실직 문제로 실업급여를 받아야 하는데, 인세 수입이 발생하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고용노동부의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2 06: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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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박용수</dc:creator>
      <dc:date>2012-12-16T06:1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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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시대, 문학가의 자세</title>
      <link>/news_view.jsp?ncd=1018</link>
      <description>작가로서의 진정한 정체성은 작품 창작후 여가를 갖는 시절보다는, 작품창작을 위한 노력의 과정 그리고 그 작품을 창작하는 동기를 갖게 되기까지의 인격형성과정에 진정한 의미가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문학작품은 실상이 아닌 허구이다. 세상의 주된 움직임에서 모순되거나 부족한 것을 허구로나마 보충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줌으로써 세상의 實在 요소만으로는 정신적 만족을 얻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가상의 만족을 주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세상의 모순과 결핍을 보충할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은 당연히 그러한 문제를 일반사람보다 더 심각하게 겪었을 것이리라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정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12 06: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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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12-09T06: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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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제작은 더 쉬워져야 한다</title>
      <link>/news_view.jsp?ncd=1118</link>
      <description>전자책 출판은 보편화되는 분위기지만 아직도 적지 않은 작가들이 전자책 제작툴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한다. 일부에선 여전히 전자책 제작툴인 epub를 html css 등을 코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더러 있다. 솔직히 문과생 출신인 나조차 이런 기술적 용어가 나오면 이해를 못한다.  아직까지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 출판사들이 전자책 제작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2 Jul 2012 07: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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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7-22T07: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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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씨 초대 편집장 ‘윤효성’ 에디터 임명</title>
      <link>/news_view.jsp?ncd=1062</link>
      <description>국내 최초로 디지털 셀프출판 사이트를 연 북씨(www.bucci.co.kr)가 지난 2010년 8월 오픈한 이래 햇수로 3년 차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편집장이 공석이었습니다. 암묵적으로 제가 대리해왔다고 봐야겠습니다만 회사 대표가 겸직하는 건 사실상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임 초대 편집장을 임명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6: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62</guid>
      <dc:creator>박용수</dc:creator>
      <dc:date>2012-05-24T06: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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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셀프출판 ‘거품’ 논쟁</title>
      <link>/news_view.jsp?ncd=1060</link>
      <description>최근 조셉 업스타인 칼럼리스트가 뉴욕타임즈에 “미국민의 81%가 자신의 책을 출판하려고 한다”는 제킨스그룹 2002년 여론조사를 인용해 기고했습니다. 이에 칼럼리스트 에반 모리슨은 지난 1월 30일 영국 가디언지에 “이같은 여론조사는 디지털셀프출판에 대한 여론조사가 상당한 거품과 과도한 희망사항 이상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서자, 또 다시 영미권내 출판 비평가들로부터 거센 반론을 받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6: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60</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5-22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4 ? 출판의 자유 보장받아야</title>
      <link>/news_view.jsp?ncd=1022</link>
      <description>요즘 같이 개인의 전자책 출판이 자유로운 상황에서 출판사를 걸쳐야 출판할 필요가 있는지 한번 고민해야봐야 할 시점이다. 이를 헌법에서 말하는 출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것인지 여부를 논외로 하더라도 지금처럼 매일 쏟아지는 개인저작물들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문제다. 작년 법개정으로 현재 개인이 전자책 출판을 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6:2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22</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5-21T06:20: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5 ? 전자책, 포르노와 동급?</title>
      <link>/news_view.jsp?ncd=1021</link>
      <description>보통 전자책이 어떤 법적용을 받는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출판법 적용을 받겠지 하거나 비슷한 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자책 관련법을 한번 들여다 보면, 아직 덜 성숙한 상태라고나 할까. 그래서 전자책이 어떤 법 적용을 받고 있는지 한번 찾아봤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6:1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21</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5-21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6? 검색어 선점하라</title>
      <link>/news_view.jsp?ncd=1013</link>
      <description>최근 소비자들이 자주 쓴다는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활용에 대해서 아는 척을 하는 사람조차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나는 마케팅 전문가는 아니지만 소위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유심히 관찰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손쉬운 마케팅을 못하는 경우를 본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정보에 민감하다. 새로운 뉴스나 관심있는 내용이라면, 지옥이라도 달려온다. 편하게 말해서 본인의 블로그에 좋은 정보 소스를 던져 놓으면, 알아서들 찾아온다는 뜻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5:5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13</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5-21T05:57:00Z</dc:date>
    </item>
    <item>
      <title>美 작가, 전자출판으로 15만 달러 ‘대박’</title>
      <link>/news_view.jsp?ncd=1047</link>
      <description>그는 “전자책은 종이보다 선호도가 높은데다 즉시 독자들에게 전달되고, 독자들이 버튼 한번으로 구매할 수 있어 대박이 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성공비결은 무료 이벤트가 크게 좌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이전 5일간 그의 책 40여권을  한질로 묶여 무료 판매 이벤트를 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많은 독자들이 그의 책을 구매했으며, 이후 6주 동안 많은 독자들이 정식 구매했다는 겁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3:0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47</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5-21T03:06:00Z</dc:date>
    </item>
    <item>
      <title>종이책 한권 4분 만에 뚝딱 인쇄</title>
      <link>/news_view.jsp?ncd=1041</link>
      <description>종이책 한 권을 4분 안에 제작할 수 있다는 꿈의 인쇄기가 있다.  미국 온디맨드(www.ondemands.com)사의 에스프레소 북 머신(espresso book machine)이 바로 그것이다. 국내 도입이 되지 않았지만  곧 도입이 되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그만큼 쓰임새가 많기 때문이다.  이미 영미권 대학과 서점에 보급이 되었으며, 중국, 일본, 필리핀에도 도입이 된 상태다. 처음 개발되었을 당시, 미국 주요 언론에 소개될 만큼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았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2: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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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박용수</dc:creator>
      <dc:date>2012-05-21T02:42:00Z</dc:date>
    </item>
    <item>
      <title>전자책, 셀프출판 편견과 맞서야 성장한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40</link>
      <description>최근 전하는 외신은 전자책 셀프출판이 전통 출판시장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출판의 주도권이 출판업계의 독점적 전유물이 아닌 대중의 손에 넘어갔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국내에서는 셀프출판 자체를 ‘마이너리그’, ‘비주류작가나 아마추어들의 출판물’로 폄하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시장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전자책 출판을 쉽게 할 수 있으므로 기성작가들이 거액의 인세를 받기 위해 전자책 셀프출판으로 선회한다는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2:4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40</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5-21T02:40: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1 ? ‘이젠 전자책 시대</title>
      <link>/news_view.jsp?ncd=1029</link>
      <description>제가 연재하려고 하는 것은 제가 직접 북씨를 운영하고 경험한 시장의 이야기와 실제 전자책 사업에 뛰어들어갔을 때 정작 필요한 실무적인 것들입니다. 함께 공유하고 전자책 시장을 함께 개척할 사업자라면, 제가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5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29</guid>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2-05-21T01:52: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2 ? 협업해라</title>
      <link>/news_view.jsp?ncd=1028</link>
      <description>출판은 하나의 완성된 형태의 상품입니다. 출판물 그 자체는 영화,  드라마 등 유사 콘텐츠들의 확장성 있는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실제 저희 북씨 작가회원들 중에서는 영화시나리오계약과 종이책 출판, 게임시나리오 등의 계약을 체결해 부가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또 출판만큼 저자본으로 고수익을 올리는 업종도 없을 겁니다. 한 권을 제작해 5만권 이상 판매할때는 5억원대의 매출을 낼 수가 있어 중박 이상만 쳐도, 출판사 경영의 탄력을 받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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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5-21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북씨와 배우는 전자책 출판 3 ? 전자책은 벤처사업이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27</link>
      <description>평일에는 제가 글을 적을 시간이 없어서 쭉 써봅니다.  보통 출판을 하려는 분들이나 작가 분들은 만나면, 대부분 확신범에 가깝습니다. ‘내 책이 전자책으로 출판되면, 판매는 10만부도 가능하다거나 5만부 이상이 될 것이다. 단 조건이 있다. 전자책 구성이 어쩌구 저쩌구…’  이건 비단 전자책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종이책 출판도 마찬가지 일겁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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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5-21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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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멋대로 전자책 유통수수료, 공존의 길은 없나?</title>
      <link>/news_view.jsp?ncd=1012</link>
      <description>최근 전자책 전문 출판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만 해도 종이책 출판보다는 전자책 출판에 주력하는 상황이다.  이런 저런 명목으로 판매유통수수료율을 50% 가량 유통사들이 가져간다면, 아직 성장하지도 못한 전자책 출판사들의 경영을 어렵게 할 것이다.  이럴 경우, 전자책 전업 출판사들은 인세율을 낮추거나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다. 정부도 업계도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전자책 전업 출판사 입장에서는 빛좋은 개살구가 되어 버린다.</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5: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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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2T05:5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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