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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콘 :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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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판타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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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쇄 살인 사건을 목격한 단 한 사람의 눈 ‘이상한 목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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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엄지손가락’ 연쇄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조금의 증거도 남기지 않는 살인자 때문에 수사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7: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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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25-06-26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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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의 독립을 위한 어벤저스가 탄생했다! ‘고 능력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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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 야구 선수에서 강속부메랑 투척자로 시각장애인에서 매의 눈으로 돌고래 조련사에서 사람 마음을 다루는 염력자로 올림픽 사격 영웅에서 이글아이로</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6 06: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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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8T06: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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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진에서 울려 퍼지는 광오한 포효 ‘푸른 늑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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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벨론드 공화국 최강의 부대, 푸른늑대군단 기동타격대 아키텐군의 전초기지 파괴를 명받아 적진에 침투 특유의 은폐 기술로 임무에 성공하지만, 그것도 잠시 괴수 부대의 난입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설상가상 함정에 빠져 적의 포위망에 갇히고 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6: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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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13T06: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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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천사의 인간 세계 적응기 ‘신이 보낸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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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강은 인간이 죽으면 그 영혼을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메신저이다. 그는 천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인기남으로, 어딜 가든 사랑받는 존재였다.</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6 07: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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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05T07: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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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가 주목하는 마이스터와 하녀의 이야기 ‘아틀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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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협회에서 파견된 하녀. 총명하지만 세상에 대한 지식이 없다. 베일에 싸인 리스의 과거가 궁금한, 그녀의 전 주인이 남긴 악취미가 곤란한 오언. 겉으로는 예의 바른 그는 그녀의 모든 것이 궁금하지만 묻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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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6-28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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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도 벗어나고픈 지겨운 현실, 그 안의 나약한 존재 ‘얼굴 없는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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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삶의 가장 밑바닥을 사는 그가 있다. 친구도 없고 직업도 없으며, 누군가에게는 삶의 이유가 되는 환한 태양 빛이 자신을 괴롭히는 사악한 동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7: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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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5-24T07: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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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서툰 이들의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 ‘후니크 페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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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아린의 영주인 후니크 페드란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었다. 곧 아내가 될 아이란 공주에게 상처를 줘야 했다. 그것만이 어미나 다름없는 이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든 국왕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복수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7: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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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4-26T07: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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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승세계의 주인이 되길 꿈꾸는 공주의 이야기 ‘저승사자 염라희’</title>
      <link>/news_view.jsp?ncd=116</link>
      <description>염라세계의 유일한 공주, 라희는 염라대왕을 아버지로 두고 남 공주를 어머니로 둔 행운아이다. 그녀가 212살이 되던 해, 200년 전 염라궁에서 쫓겨났던 백부의 아들 완이 돌아오면서 라희의 평화롭던 일상에 금이 갔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7: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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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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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인 불명의 감염체와 생존 중인 세 사람 ‘좀비로 뒤덮인 밤에’</title>
      <link>/news_view.jsp?ncd=120</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감염체의 등장으로 국가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대한민국. 국가에서 헬리콥터를 통해 옥상으로 나눠주던 보급품으로 살아가던 성환과 윤지. 하지만 얼마안가 보급품을 운송해주던 헬리콥터들도 이제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식량과 물은 바닥을 보이기 시작하고 성환은 아파트를 탈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6 07: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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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3-15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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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에 숨겨진 비밀 통로, 그 안의 보물을 찾아 나서다! ‘비밀의 왕조’</title>
      <link>/news_view.jsp?ncd=122</link>
      <description>강력계 형사인 창준은 최근 나라를 뒤집어놓은 연쇄살인 사건 때문에 골머리를 썩는다. 하루 단위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제대로 된 증거는 하나도 없고 용의자도 없으니 미칠 판인데, 그나마 죽은 이들의 몸에서 나오는 조선시대의 시조와 그림들이 범인의 신상을 알려줄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났다.</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6 07: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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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3-02T07: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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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과 그 중심에 있던 남자의 이야기 ‘고리’</title>
      <link>/news_view.jsp?ncd=126</link>
      <description>부산반핵시민연대의 중심인물이었던 재필.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핵발전소 폭발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그는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거동조차 힘든 몸으로 자살시도를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6 07: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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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2-16T07: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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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적인 집착으로 시작된 스토킹 그리고 의문의 살인 사건 ‘스토커 : 마음을 보고 싶은 눈’</title>
      <link>/news_view.jsp?ncd=129</link>
      <description>이태영의 오빠 이태산은 그녀의 하나뿐인 혈육이다. 어렸을 때 부모를 여의고 그로 인한 가난을 감당하고 살던 이태산은 자살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남매의 집에 숨어들어 이태산의 자살을 목격하는 한 명의 스토커와, 남매의 집에 설치된 카메라로 모든 상황을 목격한 또 다른 스토커.</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6 07: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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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1-12T07: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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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를 사냥하는 악마와 그들을 노리는 천사, 그리고 한 소녀의 이야기 ‘신 실낙원’</title>
      <link>/news_view.jsp?ncd=131</link>
      <description>천계에서 가장 빛나던 천사였으나, 신에게 반란을 일으켜 마계로 추방된 전설적인 악마 루시퍼. 그는 천계와 마계의 전쟁을 막고 인간계를 지키기 위해 신의 비밀이 간직된 ‘라지엘의 서’를 찾아다닌다.</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15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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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5-12-08T07: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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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화로운 여행선에서 벌어진 의문의 죽음, 사건의 전말은? ‘크루즈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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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장 살인사건을 해결하여 엄청난 유명세를 타게 된 변호사, 정수연. 수연은 사람들의 그런 관심이 부담스럽고 힘들기만 하다. 휴식이 필요하여 자신의 조수, 진환과 함께 병원장 살인사건을 해결하여 얻은 크루즈 여행 티켓으로 휴가를 떠난다.</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15 07: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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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5-11-17T07: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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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프와 인간의 합작이 다시 시작된다 ‘아르딤 연대기 : 다크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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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엘프의 나라 윈론드에서 그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는 대장로 테라니스. 그리고 윈론드를 지키는 가디언들의 마스터 로아윈이 있다. 그들이 그렇게 서로의 역할을 하며 안정적인 사회를 꾸려 나간 지 벌써 몇 세기.</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15 07: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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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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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 소리와 함께 연구실에 나타난 한 남자 그는 누구일까 ‘타임머신을 타고 온 타임머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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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리학에 미쳐 사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장수혁. 어린 나이에 교수가 된 그는 연구에 몰두하며 밤낮을 지새우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여자’라는 존재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친구가 해준 소개팅마저도 실패하고 주변에 여자라곤 평소에 피해 다니는 못생긴 시간제 강사 현유라뿐.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쿵! 소리와 함께 자신의 연구실에 나타난 한 남자.</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15 07: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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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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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을 거부한 인류 이전의 문명, 상상 속 그들의 등장! ‘리저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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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진화설이 과연 정설일까?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진화하기 이전에 발달한 문명을 가진 또 다른 인간 종족들이 존재했다면…. 한 번쯤은 가져볼 수 있는 궁금증과 의문이지만 그 생각은 금방 문제를 맞이하고 만다.</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15 07: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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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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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계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이야기 ‘차원관리자 : 초대받지 않은 자들’</title>
      <link>/news_view.jsp?ncd=125</link>
      <description>이현은 방학을 맞이하여 인간계로 돌아가게 된다.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그는 당분간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인간 차원관리자인 한신승이 데리러와 주길 기다리는 동안, 이현은 원치 않았던 동행자를 얻는다. 그건 다름 아닌 아리였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15 07: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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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5-05-08T07: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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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몽유병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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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고대하던 남북통일의 날. 누군가 의도적으로 북한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한다. 그 이후로 거리에는 잠들지 못하는 변종 몽유병 환자들이 좀비처럼 거리를 배회하기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15 07: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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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5-04-07T07: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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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들어 가는 세상에 남겨진 구원의 빛 ‘천일야 2부’</title>
      <link>/news_view.jsp?ncd=128</link>
      <description>정화사로서의 능력을 드러낸 수연은 그녀의 수호자인 이현과 함께 예정대로라면 멸망해 버릴 세계를 구하고자 정화 활동을 지속한다. 그러나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은 안개에 대한 실마리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15 07: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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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5-02-10T07: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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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목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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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사님, 빨리 집에 들어가 봐. 형사님 아내, 지금 위험하거든.” 어젯밤엔 웬 미친 여자인가 했는데, 이 형사의 아내가 죽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목격자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형사의 수사일지! &amp;lt;목격자&amp;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14 06: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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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4-03-18T06: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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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 ‘감염된 세상’</title>
      <link>/news_view.jsp?ncd=809</link>
      <description>성수는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며 지하철에 올랐다. 갑자기 멈춰버린 열차 안에 울려 퍼지는 방송은, 인터넷으로 긴급속보를 확인하라는 말 뿐이다. 공포에 떨던 사람들은 지하철이 정전되자 더욱 불안에 휩싸였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위협적으로 빛나는 빨간 눈동자의 주인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다.  살기 위해 괴생명체와의 전쟁을 시작한 사람들. 좀비와의 혈투를 벌이던 성수는 그들에게 목덜미를 물리고 마는데…….</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14 01: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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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4-02-10T01: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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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혈단신으로 무림을 접수하러 나서는 ‘투신 묵풍비’</title>
      <link>/news_view.jsp?ncd=846</link>
      <description>혈혈단신으로 무림을 접수하러 나서는 ‘투신 묵풍비 합본’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는 무림의 세계. 혈혈단신으로 무림을 접수하러 나서는 투신(鬪神) 묵.풍.비.  중원으로 떠나는 그의 발걸음 하나로부터, 전설은 이미 시작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14 03: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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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4-01-17T03: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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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왕국의 왕좌는 누구에게? ‘아트라스토크’</title>
      <link>/news_view.jsp?ncd=812</link>
      <description>권력을 쥐기 위한 피를 말리는 승부와 계략. 적과 아군이 쉴 새 없이 뒤바뀌고 배신과 암투가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는 잔혹한 이야기. 제목이 주는 아스라한 판타지의 느낌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의 이름을 기억하기에도 버거워 몇 번이나 읽은 부분을 다시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주는 철저한 무자비함이 엄청난 매력으로 작용하여 수고가 수고인줄도 모르고 읽고야 마는, 그래서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 ‘아트라스토크’.</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3 01: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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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3-11-25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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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설적인 자본주의 풍자소설 ‘작전명 킬레이션’</title>
      <link>/news_view.jsp?ncd=815</link>
      <description>작가의 전작은 ‘귀로’이다. 라떼북에서 전자책으로만 출시된 이 작품은 전쟁과 역사의 혹독함을 여러 인물의 시선을 통해 인간미 넘치게 그려낸 역작이었다.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읽고 나서도 한동안 여운이 남았던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은 전혀 예상 밖의 블랙코미디와 풍자의 결합이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마치 어드벤처 장르 특유의 감성처럼 이채롭다. 고립된 섬에서 펼쳐지는 첩보전과 암투 들은 주인공인 ‘고달수’를 상당히 고생시키고 당황스럽게 만들지만, 그 과정이 즐겁고 유쾌하다. 전작의 진지함을 벗어버리고 대신 코미디를 삽입한 부분들은 작게나마 웃음을 띠게 만들던 귀로의 유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느낌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13 01: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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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3-02-12T01: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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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의 게임으로부터 시작된 거대한 이야기  ‘The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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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거대한 이야기는 한 편의 게임으로부터 시작된다. &amp;lt;판타지랜드&amp;gt;라는 서바이벌 판타지 게임을 즐기던 준, 곤, 유리는 원인 모를 어떤 힘에 이끌려 게임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가고 만다. &amp;lt;꿈의 대륙&amp;gt;이라 불리는 그 곳은 인간, 몬스터, 용이 공존하고 마계, 정령계, 신계와 교통하는 곳이다. 서서히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는 &amp;lt;꿈의 대륙&amp;gt; 한 가운데에 던져진 주인공들.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사탄의 뜻에 따라 각종 장애물을 헤치고 대륙의 천하통일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들은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2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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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2-12-16T07: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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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때리는 게임 환타지 소설이 왔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72</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게임판타지는 잊어라. 완전히 새로운 골때리는 판타지가 온다!   티르는 초보유저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이 주된 임무인 요리사 NPC다. 돈 없고 찌질한 초보 유저들의 가벼운 주머니를 털며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는 티르에게 상상도 못했던 기연이 벌어진다. NPC 주제에 에고 아이템을 획득해 버린 것이다. 착용한 대상에게 강력한 힘을 부여하는 반지는 끊임없이 마나를 공급받아야만 그 힘을 발휘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2 06: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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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12-16T06: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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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의 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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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단 60년을 아우르는 4개월 간의 사건파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의 진수!  전쟁과 분단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비켜갈 수 없는 역사의 멍에이자 트라우마다. 특히 4년마다, 5년마다 찾아오는 선거철이면 정치적으로 거론되는, 혹은 이용되는 이념과 민족성의 문제는 이 나라가 60년 전 상황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않았음을 보여주곤 한다.  해병대원들의 살인사건으로 시작하는 소설 &amp;lt;그 해 겨울&amp;gt;은 바로 이 거창한 이야기를 추리물의 형식을 빌려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2 06: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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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12-16T06: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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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속에서, 그와 함께하는 여행 ‘왕과 정령’</title>
      <link>/news_view.jsp?ncd=1180</link>
      <description>‘왕과 정령’은 고등학교 여학생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으면서도 누구나 꾸는 ‘꿈’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며, 한번쯤 꿈꾸는 일탈, 혹은 자유에 대한 갈망을 글의 내용 중 고딕스런 취미를 가진 친구에게 받은 책 한권에 슬며시 얹어 이해와 공감에 무리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그러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잃지 않음으로써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층에게도 무리 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판타지를 전혀 읽어보지 않은 독자에게 권하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굳이 장르적 특성을 타지 않는 즐거움으로 독자들에게 꽤나 괜찮은 환상과 대리만족을 준다.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그러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버린 ‘왕과 정령’. 쌀쌀한 가을날 섭섭지 않은 위로가 되고도 남음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2 08: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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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11-20T08: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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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배 강한 남자J, 감동 액션 판타지 ‘파이브 타임즈 J’</title>
      <link>/news_view.jsp?ncd=1174</link>
      <description>뭐든지 다섯 배의 남자, 제희가 나타났다. 그리고 도깨비도. 그리고…  6개월간의 가위. 단 하룻밤 악몽의 상대만으로도 힘겨운 가위눌림을 자그마치 6개월간이나 겪은 남자주인공은 왜인지 다른 이들보다 다섯 배정도 강한 힘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예민한 감각 또한 다른 이들의 다섯 배는 강력해서 작은 소음에도 신음하는 상황. 이것만으로도 글을 어느 정도 진행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그리고’에 ‘그리고’를 더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여왕 같은 여인으로부터의 이상한 제안, 사무실 문을 깨부수고 들어온 도깨비. 거기다 외계인까지. 도무지 관계가 성립하기 힘든 인물들이 기묘하게 얽히고설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야기의 기본이 되는 두억시니 전설 또한 툭툭 던지듯 가볍게 전달하는데, 가만히 읽다보면 작가의 소재에 대한 저변지식이 보통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만큼 독자는 무척이나 즐겁고 흥미로우니, 조금은 이기적이 되어버리는 기분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2 07: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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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11-06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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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나 여왕의 절대 권력이 존재하는 곳 ‘THE PLANET HEBE’</title>
      <link>/news_view.jsp?ncd=1116</link>
      <description>어디에서나 여왕의 절대 권력이 존재하는 곳, 헤베행성  엘리베이터를 탄다. 문이 저절로 닫히고 올라간다. 엘리베이터가 멈춘다. 문이 열린다. 내린다. 여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는 것과 같은 과정이다.   하지만… 당신이 방금 탈옥을 한 죄수라면? 내린 곳이 하필이면 최고의 권력을 지니고 있는 여왕의 방이라면? 그 방이 위치한 곳이 600층이라면? 거기에더해 이 건물에 배치되어 있는 친위병이 12000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7: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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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15T07: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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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날, 한시에 태어난 두 소녀에게 주어진 가혹한 운명 ‘령-누리나라’</title>
      <link>/news_view.jsp?ncd=1098</link>
      <description>최진숙 작가의 령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누리나라’는 전작인 ‘도화령’에 비하면 로맨스적인 요소가 짙어졌다. 도화령에서의 로맨스가 전체적인 스토리를 부드럽게 흐르도록 해주는 기름칠의 역할을 했다면 누리나라의 로맨스는 이야기를 앞에서 끌어나가는 중심축의 역할을 한다.  이렇게 로맨스가 짙어지면 판타지적인 요소를 잃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작가는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로맨스적인 부분을 살리고, 악귀와의 싸움에 여러 가지 갈등요소를 포함시키며 판타지적인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아 판타지와 로맨스를 적절하게 조화시킨다.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 악귀와 주인공이 대결하는 장면에서는 이것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잘 보여준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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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1-01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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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읽는 남자 ‘기억의주인’</title>
      <link>/news_view.jsp?ncd=1097</link>
      <description>사이코메트리(psychometry)에 대해 들어봤는가? 사물이나 사람에 단순히 접촉하는 것만으로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읽어낼 수 있는 초자연적 능력을 말한다. 타인과 접촉하거나 어떤 물체에 접촉하는 것만으로 대상의 기억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능력부터 과거의 사건에 개입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가진다면 과연 어떤 사건이 벌어질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는 일이지 않은가.  작가 ‘예인’의 소설 &amp;lt;기억의 주인&amp;gt;은 사이코메트러에 대한 이야기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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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1-01T08: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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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느낌과 잘 다져진 문장으로 완성된 학원 판타지 ‘spectacles’</title>
      <link>/news_view.jsp?ncd=1137</link>
      <description>spectacles(이하 sp)는 가볍고 즐겁기 만한 학원물은 아니다. 시작부터 누군가의 죽음, 그리고 죽음을 볼 수 있는 소녀가 주인공이다. 그럼에도 SP는 특유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용왕의 아들이 귀여운 강아지처럼 그녀를 쫓아다니며 도깨비 노릇을 하고, 학원의 킹카는 사건을 같이 추적하다가 그녀에게 마음을 품고 만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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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1-01T08: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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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색다른 판타지소설 ‘도화령’</title>
      <link>/news_view.jsp?ncd=1095</link>
      <description>최진숙 작가의 판타지 소설 &amp;lt;도화령&amp;gt;은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의 룰을 따르지 않는다. 대게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은 다른 이가 가지지 못한 능력을 바탕으로 매우 강한 존재로 부각되지만, &amp;lt;도화령&amp;gt;의 주인공은 시종일관 약한 존재로 그려진다. 그러나 주인공은 외적으로 부각되는 힘이 아닌 내면의 힘으로 불의 화신 화마와 소통을 하며 색다른 재미를 준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8: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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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8: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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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파이어와 인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기 ‘블러디 헌터’</title>
      <link>/news_view.jsp?ncd=1134</link>
      <description>뱀파이어 헌터이면서 가장 강력한 피의 제왕이라 일컬어지는 이안그런 그가 운명적으로 사랑하게 되는 여인 혜리 이천년 동안 감추어진 비밀들이 서서히 드러나며 이안과 혜리는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다. 이안은 어째서 뱀파이어이면서 헌터가 되었을까? 혜리는 어째서 인간이면서 이안의 운명의 여인이 되었을까?</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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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1-01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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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지구에서 펼쳐지는 신인류의 서사시 ‘초능력자 칸’</title>
      <link>/news_view.jsp?ncd=872</link>
      <description>&amp;lt;초능력자 칸&amp;gt;은 기존 인류의 문명이 모두 사라진 새로운 지구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소행성 충돌이라는 재난을 통해 변화된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류의 처절한 투쟁을 그린다. 초능력자와 클론 등의 SF 요소들이 적재적소에서 즐거움을 주고, 곳곳에 배치된 문제들을 풀어내면서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다.  돌연변이들이 펼쳐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여러분의 눈을 사로잡으리라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5: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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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5: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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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날, 한시에 태어난 두 소녀에게 주어진 가혹한 운명 ‘령’</title>
      <link>/news_view.jsp?ncd=860</link>
      <description>어디에서 무슨 일이 생기든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는다는 세일러문이라는 별명을 가진 소녀, 한나라. 그녀는 어려서부터 타고난 건강함으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대 고등학교를 휘어잡는다. 다른 아이들이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 때도 누워 있어야 했고, 아파야 했던 소녀, 한누리. 그녀는 항상 주위에 누군가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보호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한날, 한시에 하나의 자궁에서 세상을 향해 뛰쳐나온 두 아이지만 이렇게 다르게 자란 그들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다가온다. 쌍둥이로 태어난 두 소녀에게 주어진 가혹한 운명, 과연 그들은 받아들일 것인가, 운명을 뛰어 넘어설 것인가.</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3: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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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3: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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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나 여왕의 절대 권력이 존재하는 곳 ‘THE PLANET HEBE’</title>
      <link>/news_view.jsp?ncd=840</link>
      <description>엘리베이터를 탄다. 문이 저절로 닫히고 올라간다. 엘리베이터가 멈춘다. 문이 열린다. 내린다. 여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는 것과 같은 과정이다. 하지만… 당신이 방금 탈옥을 한 죄수라면? 내린 곳이 하필이면 최고의 권력을 지니고 있는 여왕의 방이라면? 그 방이 위치한 곳이 600층이라면? 거기에더해 이 건물에 배치되어 있는 친위병이 12000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이런 조건에서 탈출을 생각하려면 우선 빌어먹을! 이라고 한 번은 소리를 쳐야 될 것만 같은 상황에 처한 네빌은 지체없이 탈출을 감행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2: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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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2: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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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아와 이성의 진화로 이어지는 본질에 관한 수수께끼를 찾아서 ‘신의 코드 DNA’</title>
      <link>/news_view.jsp?ncd=827</link>
      <description>신의 코드 DNA는 서기 3270년을 배경으로 쓰인 철학적 SF 소설이다.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태어난 주인공들이 뛰어난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아와 이성의 진화로 이어지는 인간 본질에 관한 수수께끼를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는 것이 이 소설의 주요 골자이다. 그래서 등장인물들도 모두 평범하지 않은 탄생 배경을 갖고 있다. 먼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진태 실장과 앨리스는 우수 유전자를 조합하여 탄생한 유전자 귀족이며, 인간적인 AI인 로빈, 그리고 복제인간의 자아를 백업받은 가상 자아 흑현, 그리고 신적 존재인 루릭 형제와, 신의 사자 칼리 레이, 절대인간 칸 등이 그러하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2: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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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2-01-01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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