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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콘 : 경제/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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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경제/경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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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편소설로 쉽게 쓴기업의 ‘가치관 경영’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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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회사원들에게 기업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열의 아홉은 영리 추구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기업이 영리 추구가 아니라 ‘가치 추구’라고 이야기하는 책이 다. 왜 기업의 목적이 영리 추구가 아니고 가치 추구가 되어야 하는가? 그건 사람이 모여서 만든 조직이 기업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우리가 어떤 개인이 있는데 그 사람이 살아가는 목적이 돈 버는 것뿐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존경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업의 목적이 영리 추구가 아니라 ‘가치 추구’라는 것을 강력하게 이야기하는 그런 책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7 02: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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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7-02-23T02: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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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동안 이런 것도 모르고 덤볐단 말이야?</title>
      <link>/news_view.jsp?ncd=1225</link>
      <description>‘큰손’과 맞서야 하는 두뇌 게임! 큰돈 버는 개미들이 지키는 40가지 게임의 법칙! 이런 게 있다면?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매일 같이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정보를 찾아 그 가치를 따져 본다. 또 기술적 분석에 의존하여 차트 모양을 보면서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그렇게 시간을 들이고 공을 들여 열심히 연구해도 실제로 투자에 성공하여 수익을 얻는 경우는 너무나 드물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03: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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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7-01-24T0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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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권 재민의 규범이 된 〈버지니아 권리 선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1146</link>
      <description>〈버지니아 권리 선언〉은 1776년 6월 초 54세의 조지 메이슨 (1725~1792)에 의해 기초되었다. 메이슨은 영국으로부터 억눌렸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시 버지니아 주민의 이상을 담아 이 세계사적인 문헌을 작성했다. 16개 조항 가운데 마지막 신앙의 자유에 관한 조항은 우리에게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말로 잘 알려진 패트릭 헨리가 집필하였다. 버지니아 의회는 메이슨의 초고를 약간 수정하고 두 조항을 추가하여 통과시켰다. 주 의회에서 〈버지니아 권리 선언〉이 통과하고 3주 뒤에 아메리카 대륙 회의가 채택한 미국의 〈독립 선언서〉 작성에는 이 문헌이 크게 참고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6 07: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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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12-29T07: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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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자 위해 현실에 존재하는 답 &amp;lt;답을 내는 조직&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99</link>
      <description>언제나 정답은 시장과 현장 가까이에 있다. 자신의 경험과 감으로 정답을낼 수 있다고 믿는 순간이 곧 위기의 순간이다. 현실에서 정답을 내는 사람은 대부분 한계에 도전하거나 끝장을 보는 사람이다. 무사안일과 적당함이 판치는 조직 문화 에서는 오히려 이런 사람이 도태된다. 조직을 혁신하지 않고는 기술도 의식도 혁신이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07: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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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30T07:1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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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 아닌 공유, 혼자 아닌 함께!  메시 생태계의 핵심을 말하다 &amp;lt;메시&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74</link>
      <description>저자는 마치 미래에서 온 사람처럼 새로운 용어와 조어를 많이 사용한다. 때로는 길고 지루한 설명보다 통찰력 있는 한두 단어에서 오히려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때가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몇가지 어휘를 살펴보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도움이 될 듯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6 02: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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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24T02:0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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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호를 풀어내듯 파헤친 사회 문화의 속살 &amp;lt;컬처 코드&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86</link>
      <description>심리학과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저자는 우연히 마케팅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서 소비자의 뇌에 각인된 문화적인 배경이 자신도 모르게 의사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되는 현상을 발견하고 사랑, 비만, 젊음, 돈, 품질, 음식, 술, 사치품 등에 대해서 사람들이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암호(cord)를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이것을 컬처 코드라고 부른다.</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6 06: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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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19T06: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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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 벗어나되 ‘사회적 의미’ 고려한 차별화라야 &amp;lt;디퍼런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97</link>
      <description>저자는 어떤 주제를 파워포인트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설명하는 것보다는 다소 어지러워 보이고 일관성이 희생되 더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정독과 다독, 모두가 요구되는 책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04: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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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16T04:1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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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스마트 혁명이 가져올 전통산업의 미래 &amp;lt;오프라인 비즈니스 혁명&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18</link>
      <description>인터넷과 스마트폰, 소셜 웹의 급속한 확산은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실시간 소통을 가능케 함으로써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느낌을 더욱 강화시켰다. 이제 미래는 노스트라다무 스로 대변되는 예지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검색 능력에 달렸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통산업이 IT를 만나면서 펼칠 미래를 전망한 책 《오프라인 비즈니스 혁명》도 그 결과물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6 06: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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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12T06: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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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생각했던 일의 개념부터 바꿔라 &amp;lt;똑바로 일하라&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33</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어야 할 독자는 ‘경영자’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소자본 창업을 준비 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머리와 가슴으로 배우고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맨의 필독서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6 05: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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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1-09T05: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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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 분야의 통찰력 파는 21세기 형 세일즈 시대 &amp;lt;파는 것이 인간이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10</link>
      <description>21세기야말로 바야흐로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며,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 바로 생각과 인식의 교류이기 때문이 다. 사람들은 이제 자신의 사상과 논리를 돈 들이지 않고 세상을 향해 흩뿌릴수 있으며 그에 반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6 02: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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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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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가자의 눈으로 시장을 탐하는 전략 &amp;lt;코피티션&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25</link>
      <description>저자는 손자보다 더 나아가 지피지기의 ‘피’를 단순히 적으로 한정하지 않은 통찰을 보여준다. 모든 적은 사실 협력자일 수도 있다고 가정한다. 절대적인 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적이 될 수 있고 협력자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적처럼 보이는 협력자, 협력자처럼 보이는 적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이다.</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6 04: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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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31T04: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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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amp;lt;러브마크&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21</link>
      <description>소비자는 예전처럼 값싼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 디자인, 성능, 스토리, 평판 등 나름의 기준으로 기업과 제품을 선택하고 기업은 이들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우리로 하여금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진화의 속도를 체험하게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6 08: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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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27T08: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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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에 가까울 때까지 미친듯이 반복한다 &amp;lt;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71</link>
      <description>지난 11년 별이 된 한 사람이 있다. 애플의 창업자, 세계 최고의 부자, 폭군 경영자 등 스티브 잡스를 따라다녔는 수식어는 꽤 많다. 하지만 그를 ‘리마커블한 사람’으로 만드는 수식어는 아마도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일 것이다. 애플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기조연설에서 그의 프레 젠테이션은 차라리 쇼에 가깝다. 그가 새로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난 다음날이면 수백 개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오르고,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이 뒤따랐다. 모든 청중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뛰어난 프레젠터, 스티브 잡스. 그 비결은 과연 뭘까?</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6 07: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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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21T07: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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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에 집착하는 소비 심리를 알다 &amp;lt;대통령과 루이비통&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30</link>
      <description>마케터들이 하는 실수 중에 가장 흔한 것이 객관식 문제를 풀듯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모든 소비자들을 종 모양의 정규분포 곡선에 위치시킬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균값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6 05: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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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20T05: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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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시대,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amp;lt;어떻게 성장할 것인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16</link>
      <description>산소를 돈이라고 가정하면 지금이 저산소 시대다. 미국 월가에서 촉발된 경제 위기가 장기간 지구 전역의 산소 농도를 극심하게 떨어뜨리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이 이 위기를 이겨내지 못한 채 사라지고 있으며, 소수의 기업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는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04: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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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11T04: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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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주커버그가 꿈꾸는 쿨한 미래는 올 것인가? &amp;lt;페이스북 이펙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53</link>
      <description>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지극히 단순하다. 화제의 기업 ‘페이스북을 알고 싶어서’였다. 이미 국내에서도 대세가 된 페이스북을 자의든 타의든 활용해야 한다면 ‘페이스북이 무엇이 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 싶었다. 찾아낸 답은 ‘당장 페이스북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6 06: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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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08T06: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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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뜰을 남들과 공유하는 &amp;lt;크라우드소싱&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61</link>
      <description>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던 GE의 잭웰치는 한 인터뷰에서 아웃소싱 (outsourcing)을 ‘내 뒤뜰이 누군가의 앞뜰이 되게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예를 들어, 카드회사나 통신회사의 입장에서 콜센터는 개발이나 마케팅 부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여겨질 수 있는 부서이지만 유베이스(Ubase)처럼 타사의 콜센터를 대행하는 회사라면 이야기가 달라 진다. 유베이스에서는 콜센터가 앞뜰이고 다른 부서가 뒤뜰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02: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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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03T02: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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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의 유혹은 수렁이다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를 찾아라 &amp;lt;포지셔닝&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50</link>
      <description>예전과는 달리 국내 스마트폰의 기능도 아이폰에 비해 크게 부족하지 않은데 왜 이렇게 아이폰에 집착하는지 나 스스로 궁금해졌다. 더나아가 사람들이 뭔가를 선택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싶었다. 포지셔닝의 개척자인 잭트라우트와 알 리스가 그에 대한 답을 줄것 같았다.</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6 11: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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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0-01T11: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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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비결, 마린보이에게 있다! &amp;lt;베스트 플레이어&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88</link>
      <description>예전 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가장 기억되는 최고의 명장면을 꼽으라면 ‘마린보이 박태환의 귀환’을 들고 싶다. 그때 보여준 박태환의 활약은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스포츠의 진면목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10: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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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30T10:3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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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자유주의가 촉발한 우리 시대의 경제 전쟁 &amp;lt;마케팅 전쟁&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40</link>
      <description>‘당신 자신의 불빛을 비추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불빛을 불어 꺼서는 안 된다.’ 윌슨부터 케네디까지 여덟 명의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경제 관료이자 투자 전문가인 버나드 바루크 (Bernard M. Baruch)가 남긴 명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기업과 재벌들에게 바루크의 말은 지나간 시대의 유물일 뿐이다. 탐욕에 불타는 재계의 2, 3세들이 카페, 빵집, 분식집, 슈퍼마켓 등 예전에는 그래도 눈치가 보여서 먹잇감 으로 생각하지도 않던 분야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고 언제라도 잡아먹을 수 있다는 듯이 침을 질질 흘리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6 1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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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24T10:4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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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혁신적인 놀이터로 만들라 &amp;lt;픽사웨이&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65</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으면 ‘놀이터 같은 일터’, ‘창의력이 솟구치는 조직’ 의 전형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어떤 업종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변화를 추구하고 조직에 창의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내일부터라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행동 강령들이 그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07: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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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16T07:44:00Z</dc:date>
    </item>
    <item>
      <title>캐즘이란 무엇이며, 그를 뛰어넘을 비책은 무엇인가 &amp;lt;캐즘 마케팅&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45</link>
      <description>캐즘을 넘기 위해서 중요한 또 하나의 무기는 완전완비 제품이다. 완전완비 제품은 주류 시장으로 들어가는 열쇠다. 제품은 일반적으로 통상 제품과 기대 제품으로 구분된다. 통상 제품은 시장에 공급되는 제품 그 자체이고, 기대 제품은 소비 자가 제품을 살 때 자신이 산다고 생각하는 제품이다. 얼핏 생각하면 두 제품이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착오가 신규 기업을 캐즘에 빠지게 하는 요인이 된다. 기술 애호가나 선각 수용자는 통상 제품에서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울 수 있는 기술적 능력과 관대한 마음이 있지만 주류 시장의 고객은 자신이 구입한 기대 제품과 통상 제품이 다르면 해결할 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그럴 마음도 없다. 완전완비 제품이 아닌 것을 파는 기업에 분노할 뿐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6 1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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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12T11:03:00Z</dc:date>
    </item>
    <item>
      <title>신자유주의가 씌워 놓은 장밋빛 색안경을 벗어달라 &amp;lt;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20</link>
      <description>“자유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시장에는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종의 규칙과 한계가 있다…. 자유시장은 정치적으로 정의되는 것이다. 자유시장 경제학자들은 자신들이 정부의 정치적 개입으로부터 시장을 보호하려고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부는 언제나 시장에 개입하고 있고, 자유시장론자들도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정치적이다. 객관적으로 규정된 자유시장이 존재한다는 신화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6 01: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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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6-09-09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기업의 최우선 가치는 이익보다 ‘고객의 행복’ ! &amp;lt;딜리버링 해피니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45</link>
      <description>기업가와 비즈니스맨에게 행복을 향한 상생의 길을 알려주고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훌륭한 바이블이 되어줄 책,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책 중 하나다.</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6 03: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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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09-07T03:00:00Z</dc:date>
    </item>
    <item>
      <title>‘싼 가격’만 좇는 당신은 ‘저가 노예’ &amp;lt;완벽한 가격 CHEAP&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83</link>
      <description>이 책은 ‘할인’에 관한 진실을 집중 탐구한 책으로, 부제는 ‘The cost of discount culture’ 즉, ‘할인 문화가 일으키는 고비용’이라고 되어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15 06: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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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5-03-21T06:02:00Z</dc:date>
    </item>
    <item>
      <title>데이터로 말하는 ‘이래도 안 된다고?’ &amp;lt;슈퍼 괴짜 경제학&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04</link>
      <description>《괴짜 경제학》은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 책이다.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고도 설득력 강한 논증을 펼쳐 보임으로써 《괴짜 경제학》은 ‘새로운 경제학’이란 찬사까지 받으며 400만 부가 넘게 판매됐는가 하면 35개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14 10:5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604</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1-15T10:57:00Z</dc:date>
    </item>
    <item>
      <title>소비자를 사랑에 빠뜨린, 혹은 그렇게 만드는 &amp;lt;아이러브 브랜드&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7</link>
      <description>《I LOVE 브랜드》는 오늘날 소비자를 사랑에 빠뜨린 브랜드의 일곱 가지 유형과 그 속에 숨어 있는 비밀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들은 소비자의 사랑이야말로 기업의 생존과 꾸준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보고, 그 어느 때보다 영민한 프로슈머들이 ‘제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든 무엇’을 찾아 이론적인 연구와 함께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들의 사례들을 찾아 나선다.</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14 05: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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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0-05T05:06:00Z</dc:date>
    </item>
    <item>
      <title>‘된다’ ‘안 된다’ 넘어 대안적 투자 해법까지 &amp;lt;경제를 보는 두 개의 눈&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0</link>
      <description>“최근 민간경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주택 가격 버블 논란과 급락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실물 경기가 견고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감안할 때 주택 가격의 급락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에 대해 부처간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14 03: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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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9-11T03:44:00Z</dc:date>
    </item>
    <item>
      <title>섣불리 예측하지 마, 운에 맡겨! &amp;lt;지하철과 코코넛&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78</link>
      <description>20대의 고민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면 30대의 고민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40대와 50대의 고민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사오정’, ‘오륙도’, ‘명예 퇴직’ 등의 용어가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40대와 50대의 고민은 아마도 ‘어떻게 살아왔는가’가 아닐까요. 그동안 지내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남은 기간을 어떻게 준비 하고 수확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 될 듯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14 06:0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78</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8-16T06:04:00Z</dc:date>
    </item>
    <item>
      <title>투자 용어·지식·전략, 맛있게 씹어 먹기 &amp;lt;증권개념어사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67</link>
      <description>워런 버핏이 가치투자로 세계에서 1~2위를 다투는 부자가 됐다는데 가치투자란 대체 뭘까? 애널리스트가 내놓는 보고서는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소위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은 정말 안전할까?</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14 02: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67</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7-14T02:10:00Z</dc:date>
    </item>
    <item>
      <title>긍정은 힘이 세다 &amp;lt;주식투자로 왜 깨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40</link>
      <description>“워렌 버핏이란 사람이 주식투자만으로 세계 2위의 갑부가 됐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동안 주식투자는 도박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버핏은 주식투자만으로 어떻게 그렇게 큰 부자가 됐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워렌 버핏과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을 수차례 정독했습니다.”  중소기업의 무역팀장, 부동산중개업소와 분양대행업체, 호프집 사장 등 수차례 사업 실패를 경험한 후 이제는 성공적인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성 씨. 인터넷상 에서 ‘알빠치노’로 알려져 있는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는 무엇일까.</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14 04: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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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5-25T04:44:00Z</dc:date>
    </item>
    <item>
      <title>부동산과 주식이 다가 아니로세 &amp;lt;지금 당장 원자재 공부 시작하라&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27</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대공황을 연상케 할 정도의 유례없는 경제위 기로 리먼 브러더스 등 세계적인 투자은행이 잇따라 몰락하고, 국제유가가 140달러를 넘어서자 부동산 투자비율이 높았던 우리나라 국민들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14 08:5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27</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3-17T08:56:00Z</dc:date>
    </item>
    <item>
      <title>투자, 본능과 직관을 잠재우라 &amp;lt;스냅&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16</link>
      <description>“직관은 사랑에 빠질 때 가장 유용한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투자를 할때 직관을 맹신하는 것은 재난이나 다름없다. 직관은 주식을 고르거나 부동산 붐의 고점을 예측하는 데 방해가 될 뿐이다. 성급한 판단과 첫인상은 확률이나 가능성 혹은 복리를 계산하고 주식시장의 향방을 가늠하는 일에는 적합하지 않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14 03: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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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1-22T03:09:00Z</dc:date>
    </item>
    <item>
      <title>왜 헤매세요? 착각하지 마세요! &amp;lt;가게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06</link>
      <description>“작은 가게는 손님이 찾는 것만 지나치게 따지기 때문에 적자의 늪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유행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끊임없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합니다. 유행에 편승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시대에 뒤지지 않기 위해 사람들의 의견이나 욕구를 경영에 접목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문제는 손님에게 무한정 끌려가는 경우입 니다. 손님이 원한다고 해서 가게의 경영자가 손님에게 제공하고 싶은 상품과 서비스를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시대에 맞춰 바꿔야 하는 것은 상품 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그 전달 방법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3 08: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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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3-11-08T08:17:00Z</dc:date>
    </item>
    <item>
      <title>밥 빨리 먹고 똥 빨리 누자 &amp;lt;일본전산 이야기&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64</link>
      <description>평소 책 읽기를 귀찮아하던 큰딸이 요즘 독서 삼매경에 푹 빠져 살고 있습 니다. 그런 모습에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란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중학 1 학년생으로 학원 다니기도 바쁜 이 녀석이 모처럼 이쁜 말(?)을 쏟아냈습니 다. “아빠. 독서가 이렇게 재미있네요.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어요. 책을 읽다 보니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다른 사람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3 11:2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64</guid>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9-12T11:26:00Z</dc:date>
    </item>
    <item>
      <title>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희망 찾기 &amp;lt;회사가 희망이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48</link>
      <description>글로벌 경제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기 향방을 가장 앞서 나타 낸다는 글로벌 증시는 이미 지난해 리먼 파산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며 전세계 개미 투자자들을 속속 증시로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전세계 개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가장 뜨겁다고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13 10: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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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7-13T10:24:00Z</dc:date>
    </item>
    <item>
      <title>습관만 바꾸면 당신도 부자 &amp;lt;넛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31</link>
      <description>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공항 내 화장실이 자그마한 변화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유럽의 관문(허브) 공항이라는 점 외에 파리 그림의 스티커가 붙어 있는 이곳 화장실 소변기가 주인공입니다.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 만으로 소변기 밖으로 새 나가는 소변량을 80%나 줄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3 09: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31</guid>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5-09T09:10:00Z</dc:date>
    </item>
    <item>
      <title>돈 냄새 잘 맡는 법! &amp;lt;야성적 충동&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413</link>
      <description>현대를 살다보면 좋든 싫든 돈은 이미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 됐습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승장구하는 이들에게 돈 버는 비법을 물어보면, 이들 중 십중팔 구는 ‘돈 냄새를 잘 맡으면 된다’고 합니다. 보통사람들이 모두 헤매는 길도 쉽사리 잘 찾아다니듯 이들은 돈을 향한 ‘동물적 감각’에 의존하면서 큰돈을 벌어들 인다고 합니다. GE의 CEO이자 세계적인 경영자로 꼽히는 잭 웰치 역시 육감에 따라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3 07:4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1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3-03-13T07:48:00Z</dc:date>
    </item>
    <item>
      <title>운명을 바꾼 남자 ‘만화 문재인’</title>
      <link>/news_view.jsp?ncd=1172</link>
      <description>『운명을 바꾼 남자, 문재인』은 노무현이라는 큰 산을 잠시 뒤로하고, 오롯이 문재인의 삶을 집중 조명해본 책이다. 이 책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 서거 당시의 모습 등이 그려지긴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문재인이 살아온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한국전쟁으로 월남한 한 가족이 겪어야 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 시위에 앞장섰다가 옥고를 치룬 사연, 인권변호사 시절의 에피스드 등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인간 문재인의 스토리가 만화로 그려졌다.</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2 06:5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72</guid>
      <dc:creator>박용수</dc:creator>
      <dc:date>2012-10-16T06:52:00Z</dc:date>
    </item>
    <item>
      <title>에세이_재테크에 대한 수다 2</title>
      <link>/news_view.jsp?ncd=1059</link>
      <description>투자의 방법에는 “수백가지”가 있을 수 있다. 자꾸 주식얘기를 들먹이는 것은 “주식과 부동산”이 대표적인 투자방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단기투자냐 장기투자냐에 대한 수다를 떨어본다.</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6: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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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2-05-22T06:03:00Z</dc:date>
    </item>
    <item>
      <title>재테크에 대한 수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63</link>
      <description>흔히 주식투자나 펀드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 난 펀드는 이제 안해요. 펀드투자하다가 엄청 손실을 본적이 있어서, 다시는 안할꺼예요. “오우… 그 차가운 결의에 찬 눈빛.. 그렇다. 손실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추억을 안긴다. 그럼 주식투자나 펀드 투자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는 “깡다구 있는” 사람들인가? 절반은 “잘”할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절반은 “잘”해볼려고 하는 사람일 것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6:1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63</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2-05-21T06:11:00Z</dc:date>
    </item>
    <item>
      <title>pc방 창업에 앞서 꼭 읽어봐야 할 책 ‘PC방 창업, 이건 알고 가자!’</title>
      <link>/news_view.jsp?ncd=1121</link>
      <description>내가 갔던 가장 좋은 PC방을 상상해보고, 그런 PC방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한다. 그 PC방을 상상했다면 만약 내가 그 PC방을 인수하는 입장이 되어서도 생각해보아야한다.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가. ? 글 중에서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7:4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21</guid>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2-01-01T07:4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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