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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콘 :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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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과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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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다 &amp;lt;래디컬 에콜로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16</link>
      <description>원전사고, 방사능 공포, 잊고 지내려 애썼던 일이 섬뜩한 현실이 되었다. 체르노빌 목걸이를 아시는가? 방사선에 노출된 탓에 갑상선 제거수술을 받은 목의 흉터, 당시 참사에 노출된 수만의 아이들은 내내 호르몬 약을 먹으며 살고 있다. 보이지 않는 방사능의 섬뜩한 손길은 언제라도 다시 나타나 그 후손 들에게까지 더 혹독한 값을 요구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6 05: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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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1-11T05: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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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과학이 새로운 방식의 예술인가? &amp;lt;대칭&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31</link>
      <description>일반 독자가 접근하기 힘든 과학 지식을 청중의 눈높이에 맞춰 오락처럼 이야기하기. 이 책의 저자 사토이는 영국에서 현재 이런 일을 맡아하는 대표 주자다. 쏟아지는 지식 홍수 - 문제점도 많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무료로 정보를 공유하고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21세기와 함께 문을 연 ‘위 키피디아(www.wikipedia.com)’는 지식정보화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6 07: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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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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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중립적인 제3의 입장은 없다 &amp;lt;누구의 과학이며, 누구의 지식인가&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69</link>
      <description>편견에서 벗어나라’는 말들을 한다. 어떻게 해야 편견에서 자유로울까? 어디로도 ‘치우치지 않은 견해’ 즉 객관적인 시각은 과연 어떤 이에게 가능할까?</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6 07: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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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0-26T07: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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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소통한 그들이 현생인류보다 더 정서적이었다 &amp;lt;노래하는 네안데르탈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49</link>
      <description>우리보다 먼저 지구상에 살았던 종족도 음악을 향유했다! 2만 5천 년 전까지 인류의 직계 조상과 이웃해 살았으나 멸종해버린 그 종족은 좀 미련하고 덜떨어진 원시인 정도로 취급되었다. 하지만 진화의 개념을 신체뿐 아니라 정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진화심리학 그리고 진화인류학 분야의 연구자인 스티븐 미슨은 네안데르탈인이 우리 현생인류보다 더 정서적인 종족이었다고 확신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07: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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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0-03T07: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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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을 배제한 것은 과학이 아니라 남성? &amp;lt;두뇌는 평등하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786</link>
      <description>“두뇌는 평등하다.” 이게 무슨 얘긴지, 제목만으로는 아리송하 다. ‘과학은 왜 여성을 배척했는가?’ 라는 부제가 이 책의 성격을 오히려 잘 드러낸다. 하지만 이 책의 원제는 ‘The Mind has no Sex?’, 즉 ‘인간 정신에 성별이 없다?’이다. 18~19세기 유럽의 근대과학혁명 와중에서 남성의 몸과 여성의 몸은 생김이 다르고 기능이 다르니, 육체의 소산인 정신도 각 본분에 맞는 분야가 있다는 결론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08: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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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09-19T08: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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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들의 가설과 실증이 세계를 움직인 까닭은 &amp;lt;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43</link>
      <description>이 책은 “이러한 과학 고전들의 역사적인 자리매김과 더불어 과학사뿐만 아니라 사상적, 철학사적 관점에서 그 의의를 설명하며, 어떠한 배경에서 그 책들이 등장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서술”한다. “구체적으로는 과학자와 과학책 소개, 관련 에피소드, 그 책이 세상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썼으며 과학 책의 핵심 내용”을 발췌했다. 그 책에 대한 칼럼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에 대한 소개를 덧붙여 현대의 관련 도서들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7: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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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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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세상 바꾼 가장 ‘영리한 무리’의 네 가지 원리 &amp;lt;스마트 스웜&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61</link>
      <description>인터넷서점에선 이 책을 경제경영서로 분류한다. 나는 정황상 과학책으로 봤다. 저자는 &amp;lt;내셔널 지오그래픽&amp;gt;의 선임편 집자를 지냈다. 지은이 피터 밀러는 “이 책에서 리더나 지휘자 없이도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무리를 ‘스마트 스웜’ 이라 이름 붙이고, 이들의 행동 패턴을 통해 21세기 사회의 키워드인 집단 지능의 과학적 토대를 대중적으로 설명해냄으로써 협동의 과학을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저자 소개 글) 과학전문번역자가 우리말로 옮겼다. 한국어판 ‘해제’는 과학저술가가 썼다.</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6 04: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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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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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션과 역사와 과학을 절묘하게 버무린 &amp;lt;버스트&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882</link>
      <description>픽션과 역사와 과학을 절묘하게 결합한 ‘사이언스 팩션’이라 그런지 아주 재미나다. 루마니아계 헝가리인 물리학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Albert­Laszlo Barabasi, 1967- )는 내전 으로 비화한 16세기 초 십자군 이야기와 새로운 과학적 패러 다임인 휴먼 다이내믹스(Human Dynamics)를 넘나든다. 그런데 바라바시는 내가 생각하던 그런 물리학자가 아니다. 고전물리학자가 다시 나타난 건 물론 아니다. 그가 파고드는 주제는 내가 아는 물리학의 상식적 범주를 벗어난다.</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15 06: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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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신희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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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 기관들은 단체 결근 중? &amp;lt;생활용품이 우리를 어떻게 병들게 하나&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603</link>
      <description>《생활용품이 우리를 어떻게 병들게 하나(How Everyday Products Make People Sick: Toxins at Home and in the Workplace)》는 한국어판 뒤표지의 상찬(賞讚)을 받고도 남을만한 필생의 역저(力著)다. “우리 시대에 상당히 열띠고 중요한 환경과 직업 건강 문제를 탁월하게 통합한 책.</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14 05: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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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1-13T05: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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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적 입장은 충실하되, 사회적 인식은 옅은 &amp;lt;기후변화의 정치경제학&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96</link>
      <description>뚜렷한 사계절이 긴 여름과 겨울, 짧은 봄과 가을로 바뀌고 있지만 우리에게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는 남의 일이다.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어쩔 수 없는 이 사회의 구성원인 나는 어쩔 수 없이 지구 온난화가 야기하는 생존의 위협에 시큰둥하다. 그래도 지구 온난화가 문제라고는 여겼 다. 스멀스멀 지구 온난화 회의론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14 04: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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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10-12T04: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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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진화 아닐지도 모를 암시 &amp;lt;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89</link>
      <description>독서는 계기가 중요하다. 책에, 독서에 처음 빠져드는 것부터 그렇다. 아무리 사소할 지라도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한다. 읽을 책을 고르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 무작정한 마구잡이식 책읽기는 흔치 않은 일이다. 하다못해 베스트셀러라는 손쉬운 계기라도 붙잡아야 한다. ‘(읽은) 책이 (읽을) 책을 낳는다’는 독서 속설에 기대는 게 매우 바람직하긴 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14 04: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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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9-08T04: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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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적인 너무나 독일적인 &amp;lt;막스 플랑크 평전&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77</link>
      <description>“막스 플랑크를 아십니까?” 이 책 뒤표지 커버의 물음이다. 나는 이 책의 주인공인 독일의 물리학자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었다. ‘과학사의 플랑크 원칙’에 호감을 가진 정도다. 이 원칙은 독일의 과학사학자 겸 시사평론가인 에른스트 페터 피셔의 《막스 플랑크 평전》에도 나온다. “과학의 새로운 진리는 상대편을 설득하고 계몽시킴으로써 관철되는 것이 아니 라, 오히려 상대편이 점차 사라지고, 자라나는 세대가 처음부터 진리를 잘 알고 있음으로써 관철되곤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14 02: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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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8-13T02: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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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와 과학기자, 서로 긴장하는 사이여야 &amp;lt;셀링 사이언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62</link>
      <description>서평전문지 〈출판저널〉에서 반년에 그친 두 번째 ‘시즌’을 보낼 때, 새 책을 펴낸 과학평론가와 인터뷰한 일이 있다. 인터뷰하는 기자의 자세가 마음에 들었는지 몰라도 그 과학평론가는 대뜸 과학평론 쪽으로의 ‘전향’을 권했다. 나는 내가 “과학 연구의 결과와 발견을 평균적인 독자가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해줄 노련한 해석자”(화학자 조지 키스티아코프스키)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정중하게 사양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14 02: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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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7-12T02: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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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만큼 재미있는 과학기초입문서 &amp;lt;원더풀 사이언스&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39</link>
      <description>“페르미는 20세기의 위대한 과학자 가운데 한 명일 뿐 아니라 2차 세계 대전 당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가 심했을 맨해튼 프로젝트를 이끈 책임자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 책임자는 속지주의에 의거해 발탁된 로버트 오펜하이머 아니었나? 내가 문제 삼는 것은 페르미가 진정 위대한지 여부다. 페르미는 세계 최초의 원자로를 만들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14 06: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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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5-21T06: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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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은 안 우기는 거 아닐까    파인만의 과학이란 무엇인가?</title>
      <link>/news_view.jsp?ncd=526</link>
      <description>《파인만의 과학이란 무엇인가(The Meaning of It All: Thoughts of a CitizenS cientist)》 는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1918-1988)이 1960년대 행한 세 번의 연속강연 모음이다. 강연의 스폰서는 약간 특이하게 극장 소유주였다. “나는 이 강연의 첫 주제로, ‘과학은 다른 분야의 사상과 아이디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이는 본 강연회를 후원하는 존 댄스 씨가 꼭 다루어 달라고 각별히 주문한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14 09: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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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3-13T09: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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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절 끝 14년 만 완간 &amp;lt;‘사이언스 마스터스(즈)’ 시리즈&amp;gt;</title>
      <link>/news_view.jsp?ncd=515</link>
      <description>신문 전면광고를 보고서야 ‘사이언스 마스터스(SCIENCE MASTERS)’ 시리즈의 완간을 안다. 그런데 ‘사이언스 마스 터스’의 완간을 알리는 전면광고에서 시리즈 마지막 권 저자에 대한 설명 글은 꽤나 아쉽다. “하버드대 교수로 현대 인지 언어학의 대가이다. 촘스키를 비롯한 기라성 같은 언어학자들을 제치고 현대 언어학의 정점에 서 있다.” ‘제 친다’는 표현은 아무리 생각해도 부적절한, 천박하기까지 한 표현이다. 언어 연구에서, 과학연구에서 제치고 말고 할 게 뭐 있으랴! 이런 식의 줄 세우기가 존속하는 한 이 땅의 과학은 척박한 풍토를 헤맬 수밖에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14 09: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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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다빈</dc:creator>
      <dc:date>2014-01-15T09: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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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인간의 만남</title>
      <link>/news_view.jsp?ncd=1087</link>
      <description>인류가 맞닥뜨릴 절망의 순간과 우주 시대  이 책, 첫 장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매년 늘어가는 인구문제와 식량과 에너지 부족 문제, 부존자원의 불균형 등 지구 내적 문제와 운석이나 소행성 충돌 가능성이라는 지구 외적 문제를 복합적으로 조명하며 인류가 곧 절망적 미래를 맞이할 것처럼 예상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11 07: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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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1-02-16T07: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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