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version="2.0">
  <channel>
    <title>디콘 : 전자책소식</title>
    <link>/</link>
    <description>디콘 RSS 서비스 : 디콘 : 전자책소식</description>
    <item>
      <title>연쇄 살인 사건을 목격한 단 한 사람의 눈 ‘이상한 목격자’</title>
      <link>/news_view.jsp?ncd=11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엄지손가락’ 연쇄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조금의 증거도 남기지 않는 살인자 때문에 수사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7:3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25-06-26T07:30:00Z</dc:date>
    </item>
    <item>
      <title>가랑비처럼 소리 없이 스며든 사랑  ‘너에게 가는 시간’</title>
      <link>/news_view.jsp?ncd=1201</link>
      <description>너에게 가는 시간 -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첫사랑이 있다  조심스럽게 꺼내 본 찬란했던 그날의 기억!   부모님의 이혼으로 전학을 온 아라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부 주장 서정호의 축구화를 밟아 그에게 찍히고 만다. 아라는 정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평범했던 학교생활이 점점 꼬여 가는 것을 느낀다. 아라는 힘이 들었지만 가끔씩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는 정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잔인하고 오만한 - 돈, 권력, 여자까지 뭐 하나 부족하지 않은  대한민국 사채업계의 거물 최석규.  그에게 여자는 욕구 해소의 도구에 불과했다.  그와는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여자, 슬비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7 05:3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201</guid>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7-01-11T05:33:00Z</dc:date>
    </item>
    <item>
      <title>향기와 채욱의 달콤하고 애틋한 로맨스 ‘향기로 채워줘’</title>
      <link>/news_view.jsp?ncd=1051</link>
      <description>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인디밴드의 보컬로 이중생활을하는 여자, 은향기 능글맞고도 섹시한 재벌2세. 그러나 향기에게는 싸가지없는 남자, 강채욱  최악과도 같았던 첫 만남이라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줄알았는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향기와 채욱은 결혼이라는 동맹을 맺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6 01:5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51</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2-13T01:51:00Z</dc:date>
    </item>
    <item>
      <title>두 사람이 그려 내는 화끈한 로맨틱 코미디! ‘유혹의 향기’</title>
      <link>/news_view.jsp?ncd=1050</link>
      <description>가족의 전 재산을 들고 도망간 제부를 찾기 위해 무작정 프랑스 파리에 온 리나는 소매치기를 당해 한순간에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영사관도 전화를 받지 않는 주말, 그녀는 아르바이트라도 하기 위해 구인 광고를 찾던 중 면접을 보기만 해도 교통비를 주겠다는 업체를 발견한다.  면접을 보러 간 리나는 조금 수상쩍은 분위기에 주눅이 든다.하지만 잠깐 사이에 그녀는 세계 억만장자 16위인 잘나가는 사업가 첸의 수행 비서로 채용된다.하지만 말이 수행 비서이지, 사실은 여성을 병적으로 기피하는 첸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그의 곁에 그림자처럼 머무는 일을 하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6 01:1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50</guid>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6-12-13T01:16:00Z</dc:date>
    </item>
    <item>
      <title>웃다가 울다가, 울다가 웃을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덕민전’</title>
      <link>/news_view.jsp?ncd=984</link>
      <description>베풀 덕에, 총명할 민을 써서 덕민. 총명함만큼이나 곧은 성정을 지닌 그녀의 앞에, 한량 중에 한량임을 자처하며 그녀의 속을 벅벅 긁어대는 사내, 이환. 웃다가 울다가, 울다가 웃을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덕민전》</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6 02:1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84</guid>
      <dc:creator>류희송</dc:creator>
      <dc:date>2016-12-06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사랑 ‘런던에서 사랑을’</title>
      <link>/news_view.jsp?ncd=983</link>
      <description>바람둥이로 유명한 잡지사 편집장 알렉스는 술집에서 만난 보나와 우연한 계기로 키스를 나누게 된다. 그 후, 보나와의 키스를 잊지 못한 알렉스는 그녀를 수소문한 끝에 촬영 보조로 채용한다. 알렉스는 순수한 보나에게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된다. “저는 편집장님이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여자가 아니에요. 물론 그럴 가치도 없고요.” “넌 충분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가치가 없다는 소리는 하지 마.” 데이빗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보나는 다정한 알렉스에게 이끌리게 되는데…. 과연 보나는 나쁜 남자 데이빗과 바람둥이 알렉스 중에서 누구의 손을 잡게 될까?</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6 01:4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83</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6-12-06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억눌린 감정의 시작과 끝 ‘히든게임 시즌4 펜트 업 이모션’</title>
      <link>/news_view.jsp?ncd=892</link>
      <description>강력계 형사 차준희는 올곧은 성품의 소유자로, 자신이 맡은 사건에 열과 성을 다한다. 그녀는 화재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후 유일한 가족인 친오빠 차기호와 함께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소방관인 기호는 화재 현장에서 정체 모를 남자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기호는 같은 병원에 입원한 남자를 찾아간다. 남자는 사고로 인해 걷지 못 했을 뿐만 아니라 화상 때문에 손을 사용할 수도 없었고, 기억 상실증까지 걸린 상태였다. 생명의 은인이 처한 상황에 책임감을 느낀 기호는 그에게 ‘차준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의형제를 맺는다. 기호는 무연고자인 준우의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 자신이 돌보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호는 의문의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준희는 기호의 사고에 큰 충격을 받지만 애써 마음을 추스르며 준우와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02:2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92</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1-29T02:27:00Z</dc:date>
    </item>
    <item>
      <title>상처를 간직한 두 남녀의 따뜻한 힐링 로맨스 ‘어화둥둥 내 호랑이’</title>
      <link>/news_view.jsp?ncd=891</link>
      <description>“누, 누구세요?”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안 그래도 방금 막 책으로 후려칠 작정이었거든요.” “몰래 들어왔다거나……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럼, 설마 제가 그쪽을 데려왔을까요?” “아마도.” “하?”   사라진 기억, 지독한 망상과 환시.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는 미지의 존재들과 하루하루 사투를 벌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집 앞에서 의문의 호랑이와 마주치게 되고,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02: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91</guid>
      <dc:creator>장미나</dc:creator>
      <dc:date>2016-11-29T02:10:00Z</dc:date>
    </item>
    <item>
      <title>구속과 집착을 사랑이라고 믿는 남자의 위험한 로맨스! ‘관계의 조건’</title>
      <link>/news_view.jsp?ncd=721</link>
      <description>사랑은 원하지만 구속은 거부하는 여자와 구속과 집착이 곧 사랑이라 믿는 남자 아슬아슬 위험한 로맨스를 지키기 위한 두 남녀의 《관계의 조건》</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05:2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21</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1-15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보다 더 깊고 진한 마음, 그들의 절절한 연애담 ‘만월’</title>
      <link>/news_view.jsp?ncd=720</link>
      <description>궁녀가 되기 위해 궐에 들어온 솔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어여쁜 여인으로 성장한다. 솔이는 우연히 황제인 왕해의 눈에 띈 후로 그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왕해는 섭정을 이어 가는 이자겸을 견제하기 위해 변방의 장수인 척준경을 불러들인다. 우연한 기회로 솔이와 만난 척준경 역시 밝은 기운을 가진 그녀에게 관심을 갖는다.</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05:1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2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1-15T05:19:00Z</dc:date>
    </item>
    <item>
      <title>우정과 사랑의 미묘한 경계 ‘어떤 사이’</title>
      <link>/news_view.jsp?ncd=719</link>
      <description>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29년 동안이나 친구로 지내 온 신우와 소율. 둘은 서로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 그런 그들 때문에 그 사이에서 상처받고 나가떨어진 이들이 한둘이 아닐 정도였다. 어느 날, 함께 저녁을 먹던 두 사람은 장난을 치다가 몸이 맞닿고 만다. 그 순간 신우는 29년을 무감하게 봐 왔던 소율 때문에 가슴이 떨리는데…….</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6 05:1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1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1-14T05:13:00Z</dc:date>
    </item>
    <item>
      <title>K의 독립을 위한 어벤저스가 탄생했다! ‘고 능력자들’</title>
      <link>/news_view.jsp?ncd=38</link>
      <description>전직 야구 선수에서 강속부메랑 투척자로 시각장애인에서 매의 눈으로 돌고래 조련사에서 사람 마음을 다루는 염력자로 올림픽 사격 영웅에서 이글아이로</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6 06:5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3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8T06:54:00Z</dc:date>
    </item>
    <item>
      <title>짐승남과 초식녀의 섹슈얼한 로맨스! ‘불도저’</title>
      <link>/news_view.jsp?ncd=29</link>
      <description>“그래도 내가 갖고 싶은 건 가져. 원래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아니, 그게 무슨…….” “너한테 남자가 있든 말든 난 신경 안 쓴다고.”  이기적인 것을 넘어 날것 그대로인 모델계의 불도저 박산하 일 처리 만점, 외모는 백만 점인 패션 잡지계의 수석 에디터 이세인</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6 06:3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29</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8T06:34:00Z</dc:date>
    </item>
    <item>
      <title>함부로 전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 ‘말할 수 없는’</title>
      <link>/news_view.jsp?ncd=28</link>
      <description>빼어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 남부러울 것 없는 인기까지. 무엇 하나 부족해 보이는 것 없는 톱스타, 이정헌. 하지만 그의 마음속엔 결코 치유되기 힘든 깊은 상처가 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6 06:3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2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8T06:32:00Z</dc:date>
    </item>
    <item>
      <title>평범한 그녀의 일상에 갑작스럽게 다가온 연하남! ‘사랑은 불현듯 달콤하게’</title>
      <link>/news_view.jsp?ncd=31</link>
      <description>갑자기 윤주의 삶에 깜빡이를 켜고 들어온 연하남, 태경. 그렇게 윤주에게 불현듯 다가온 사랑은 달콤할까?  중견기업의 홍보팀장 윤주는 좋아했던 동원의 결혼식을 지켜보며 쓰린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6 06:3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31</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1T06:38:00Z</dc:date>
    </item>
    <item>
      <title>결혼 8년 차 쇼윈도 부부의 위기, 열애와 결혼 그 후의 이야기 ‘외출’</title>
      <link>/news_view.jsp?ncd=30</link>
      <description>용재와 하나는 열렬히 사랑하여 결혼했으나 결혼 8년 차가 된 지금 쇼윈도 부부로 지낸다. 용재는 일에 매진하느라 가정에 소홀했고, 임신에 거듭 실패한 하나는 불면증을 앓는다.</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6 06:3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30</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1-01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맑고 깨끗한 인연에서 비롯된 사랑 ‘청연’</title>
      <link>/news_view.jsp?ncd=53</link>
      <description>“하룻밤의 남자, 하룻밤의 실수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을 텐데.” “되고 싶지 않으면 어쩌실 건데요.” “순서가 뒤바뀌었지만 사귀죠. 우리.”</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6 07:3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25T07:37:00Z</dc:date>
    </item>
    <item>
      <title>위태로운 두 남녀의 풋풋한 연애담 ‘연약하고 아름다운’</title>
      <link>/news_view.jsp?ncd=78</link>
      <description>눈부신 금발과 인형 같은 외모, 찬란한 유산을 물려받은 남부러울 것 없는 유라는 아버지의 죽음 후, YS 그룹 회장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6 05: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8</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0-25T05:24:00Z</dc:date>
    </item>
    <item>
      <title>특명! 코드네임 K(Killer)를 찾아라! ‘파괴자의 심장’</title>
      <link>/news_view.jsp?ncd=796</link>
      <description>구도 잡지 못한 살인마를 응징하는 조직 파괴자(BREAKER). 국민들에게 시대의 영웅이지만 경찰에겐 살인마를 죽이는 또 다른 범죄자일 뿐이다.  우발 살인 후 잠적한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경찰청장의 지시로 파괴자에게 접근한 마리는 졸지에 살인마들의 표적이 되어 네 남자와 동거를 시작한다. 눈물 많은 천국, 해맑은 개구쟁이 은평, 속 깊은 까칠남 진혁, 그리고 난생처음 사랑하게 된 강우까지.  “최강우 너 방금 그 말.” “맞아. 선전포고야.”</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6 00:3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96</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10-25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금단의 사랑을 위한 세레나데 ‘소야곡’</title>
      <link>/news_view.jsp?ncd=55</link>
      <description>“이 집안에서 저를 지켜 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제가 지켜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6 07:3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5</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18T07:39:00Z</dc:date>
    </item>
    <item>
      <title>위기를 기회로 바꾼 고려의 꽃 ‘기생의 딸’</title>
      <link>/news_view.jsp?ncd=56</link>
      <description>“어머니, 원나라로 보내 주세요. 저는 황후가 되어 저 넓은 땅을 호령하며 제 손아귀에 넣을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07:4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6</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11T07:43:00Z</dc:date>
    </item>
    <item>
      <title>힐링이 필요한 두 남녀의 유쾌한 로맨스 ‘그대의 달콤한 유혹’</title>
      <link>/news_view.jsp?ncd=80</link>
      <description>특정남에게 차이고 술 취해 토하며 사는 여자, 차연희 두 번 다시 사랑하지 않겠다고 열변을 토했는데 정이고 뭐고 자꾸만 만지고 싶은 남자가 나타났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05:3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0</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0-11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우연을 가장한 운명적인 만남 ‘사랑을 속이다’</title>
      <link>/news_view.jsp?ncd=79</link>
      <description>10년째 무명작가로 활동 중인 도연은 집세를 천만 원이나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무리한 요구에 괴로워하다가 친구 은혜로부터 제안 받은 일을 수락하기로 결심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05:2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9</guid>
      <dc:creator>신희영</dc:creator>
      <dc:date>2016-10-11T05:27:00Z</dc:date>
    </item>
    <item>
      <title>악연에서부터 시작된 첫사랑 ‘널 아로새겨’</title>
      <link>/news_view.jsp?ncd=54</link>
      <description>“어젯밤에 너를 여기에 아로새겨 놓았어. 그러니까 난 네 남자야. 윤희태는 문신혜의 남자라고.”</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6 07:3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4</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05T07:38:00Z</dc:date>
    </item>
    <item>
      <title>낯선 땅에 떨어진 여인의 달콤한 판타지 로맨스! ‘환영의 여자’</title>
      <link>/news_view.jsp?ncd=83</link>
      <description>한 나라를 수호하는 시대의 호위자들과 이세계에 떨어진 여인의 파란만장한 생존기 그들만의 달콤한 판타지 로맨스 《환영의 여자》</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05:3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04T05:39:00Z</dc:date>
    </item>
    <item>
      <title>궁금했던 정우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title>
      <link>/news_view.jsp?ncd=82</link>
      <description>궁금했던 정우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 본편보다 더 달달해진 《내 안의 악마를 위하여 외전》</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05:3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2</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04T05:36: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람이 무섭고, 사랑이 서툰 두 남녀가 써내려가는 ‘애정의 법칙’</title>
      <link>/news_view.jsp?ncd=81</link>
      <description>잘 나가는 소설 작가 라연은 첫 번째 소설이 드라마 화 되어 성공을 거둔 이후, 또 다른 원작 소설의 드라마 제작을 앞두고 있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만 보이던 그때, 남자주인공 역으로 ‘지성우’가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라연은 크게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05:3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1</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10-04T05:35:00Z</dc:date>
    </item>
    <item>
      <title>신분을 뛰어넘는 절절한 사랑 ‘들꽃 내리는 바람’</title>
      <link>/news_view.jsp?ncd=86</link>
      <description>시언은 이내 손을 들어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무도 네 머리를 못 쓰다듬게 하여라. 알겠느냐?” 다정은 영문을 모르는 채 고개를 끄덕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6 05:4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6</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27T05:44:00Z</dc:date>
    </item>
    <item>
      <title>익숙한 관계에 설렘 한 스푼 ‘오빠 친구’</title>
      <link>/news_view.jsp?ncd=797</link>
      <description>도희에게는 친오빠 도준 외에도 원수 같은 오빠가 한 명 더 있었다. 그는 바로 도준의 소꿉친구이자 신인 배우로 활동 중인 송재현! 재현은 어린 시절부터 도준과 합세하여 도희를 괴롭혔다. 그런 그가 도희의 소개팅 장소에 나타났다. 재현은 소개팅남에게 바쁜 일이 생겨서 못 나온다는 소식을 직접 전해 주러 왔다고 말한다. 도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재현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나는 지금 가슴이 미친 듯이 뛰어.” “그게 무슨 말….” “이렇게 가만히 널 보고만 있어도, 이렇게 네 손을 잡고만 있을 뿐인데도 나는 심장이 뛰어서 미칠 것 같아.”</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6 00:4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797</guid>
      <dc:creator>김정민</dc:creator>
      <dc:date>2016-09-27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전자책에 흥미는 있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title>
      <link>/news_view.jsp?ncd=552</link>
      <description>전자책을 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전자책이 이전의 독서 방식과 가장 다른 점은 글자나 그림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책틀’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전자책’이라고 하면 전자기기가 먼저 떠오르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이런 책틀이 없다면 전자책을 볼 수 없는 셈입니다. 결국 전자책을 보려면 책에 담긴 내용, 즉 ‘콘텐츠’와 콘텐츠를 보여주는 ‘전자기기’가 필요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6 12:1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55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9-22T12:16:00Z</dc:date>
    </item>
    <item>
      <title>짝사랑이 결실을 맺기까지, 우리의 사랑이 ‘꽃피는 시간’</title>
      <link>/news_view.jsp?ncd=88</link>
      <description>“아저씨는 왜 내가 생각이 안 날까요.” “김은호 씨. 나는 한건우지 아저씨가 아닙니다. 당신의 아저씨는 더더욱 아니고요.”</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6 05:4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20T05:49: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했던 여인을 잊지 못하는 왕과, 그와 혼인하여 중전이 된 여자의 애틋한 로맨스 ‘꽃 피는 궁궐의 봄’</title>
      <link>/news_view.jsp?ncd=87</link>
      <description>폐위된 중전 강씨를 잊지 못하는 임금 윤. 새로이 중전 간택된 여인과 가례를 올리지만 첫날밤에 중궁전에 들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6 05:4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7</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20T05:47:00Z</dc:date>
    </item>
    <item>
      <title>적진에서 울려 퍼지는 광오한 포효 ‘푸른 늑대’</title>
      <link>/news_view.jsp?ncd=40</link>
      <description>벨론드 공화국 최강의 부대, 푸른늑대군단 기동타격대 아키텐군의 전초기지 파괴를 명받아 적진에 침투 특유의 은폐 기술로 임무에 성공하지만, 그것도 잠시 괴수 부대의 난입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설상가상 함정에 빠져 적의 포위망에 갇히고 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6:5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0</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13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두 남녀의 은밀한 만남과 위험한 거래! ‘악마의 선율’</title>
      <link>/news_view.jsp?ncd=91</link>
      <description>괴로운 현실 속에서도 바이올린 선율만큼이나 아름다운 여자 선율.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의 은밀한 만남과 그 뒤에 감추어진 비밀</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5:5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1</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13T05:58:00Z</dc:date>
    </item>
    <item>
      <title>발버둥 치면 칠수록 더 깊이 파고드는 ‘지독한 소유’</title>
      <link>/news_view.jsp?ncd=90</link>
      <description>A급 여배우 하빈의 뒤에는 대운 증권의 상무이사 건혁이 있었다. 4년 동안 무명 생활을 이어 가던 하빈은 우연히 건혁의 눈에 띄어 그와 관계를 맺는다.</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5:5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0</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13T05:54:00Z</dc:date>
    </item>
    <item>
      <title>한순간의 실수가 불러온 운명의 장난 ‘사랑하고 있나요’</title>
      <link>/news_view.jsp?ncd=89</link>
      <description>술에 만취해 실수로 원 나이트를 하게 된 수진. 그날 밤의 일로 결혼을 앞둔 그녀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전개되고, 수진은 때아닌 위기를 맞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5:5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89</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13T05:50:00Z</dc:date>
    </item>
    <item>
      <title>상상과는 다른 현실감 넘치는 연애가 시작된다! ‘연애의 필요조건’</title>
      <link>/news_view.jsp?ncd=94</link>
      <description>“갑자기 불쑥 찾아온 사람이 누군데! 그리고 요즘 바쁘다고 연락 안 됐던 사람이 누군데! 누가 누구한테 지금 따져야 되는 상황인데!”</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6:0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4</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06T06:08:00Z</dc:date>
    </item>
    <item>
      <title>망나니 아가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가정교사의 바람 잘날 없는 동거 로맨스! ‘아가씨’</title>
      <link>/news_view.jsp?ncd=93</link>
      <description>성인이 된 하연은 집으로 남자들을 끌어들이는 것도 모자라 민혁을 자극하기 위해 방문도 닫지 않은 채 벌거벗은 몸으로 그들과 애무를 나누기까지 한다.   민혁은 어느 순간 그런 하연을 여자로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두 사람은 마음을 숨긴 채 아가씨와 가정교사의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유지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6:0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06T06:02:00Z</dc:date>
    </item>
    <item>
      <title>운명의 장난처럼 시작된 위험한 재회 ‘너라는 구원’</title>
      <link>/news_view.jsp?ncd=92</link>
      <description>한 여자만을 오랫동안 사랑하며 지켜봐 온 남자, 진태민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는 단 하나의 로맨스가 시작되다!</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6:0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2</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9-06T06:00:00Z</dc:date>
    </item>
    <item>
      <title>톱스타와 뱀파이어의 특별한 로맨스! ‘아름다운 나의 연인’</title>
      <link>/news_view.jsp?ncd=98</link>
      <description>낮엔 여자들의 워너비이자 남자들의 이상형이라면 밤엔 윤가그룹 윤 회장의 첩에 지나지 않았다. 윤 회장이 부르면 무조건 가야 하는 삶을 살았고, 궁전과도 같은 감옥 같은 집에서 죽음만을 다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6 06:1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30T06:14:00Z</dc:date>
    </item>
    <item>
      <title>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달콤 로맨스! ‘처음부터 너를’</title>
      <link>/news_view.jsp?ncd=97</link>
      <description>그들의 주변에는 ‘사극 촬영이 있나.’ 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멀어져 갔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6 06:1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7</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30T06:12:00Z</dc:date>
    </item>
    <item>
      <title>아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과거의 연인 ‘다시 만난 사랑’</title>
      <link>/news_view.jsp?ncd=96</link>
      <description>연인을 지키기 위해 아픈 선택을 한 여자, 서가은 오랜 시간을 돌고 돌아 운명적으로 재회하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6 06:1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6</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30T06:11:00Z</dc:date>
    </item>
    <item>
      <title>섹시한 여의사와 식물인간 검사의 은밀한 로맨스! ‘치팅’</title>
      <link>/news_view.jsp?ncd=95</link>
      <description>사건 해결을 위해 식물인간으로 위장한 검사, 차수혁 섹스 중독 여의사와 식물인간 검사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되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6 06: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5</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30T06:10:00Z</dc:date>
    </item>
    <item>
      <title>쾌락을 즐길 줄 아는 여자와 지독하게 오만한 남자의 격정적인 로맨스! ‘마돈나’</title>
      <link>/news_view.jsp?ncd=99</link>
      <description>하나는 입술을 떼고는 승환의 짧은 머리카락을 살며시 쓰다듬은 다음 그의 두 팔을 들어 올렸다. 그러고는 벗어둔 셔츠로 그의 두 팔을 묶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6 06:15: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99</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23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상처 가득한 이들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힐링 로맨스 ‘기억의 숲’</title>
      <link>/news_view.jsp?ncd=100</link>
      <description>한의원 간호사인 나라는 어느 날 집 앞에 쓰러져 있는 남자 진성을 발견한다.  무슨 마음이었던지 그녀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와 상처를 치료해준다.   의식이 돌아온 진성은 나라를 보고 순간 욕망에 사로잡혀 그녀를 가지려 한다. 그런 그를 보며 그녀는 혐오와 연민을 동시에 느낀다.</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6 06:1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0</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16T06:17: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에 서툰 남녀의 비밀스러운 연애 ‘준비되지 않은 연인’</title>
      <link>/news_view.jsp?ncd=102</link>
      <description>어긋난 사랑에 갇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여자 사랑에 서툰 남녀, 비밀스러운 연애를 시작하다</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6 06:2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2</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02T06:22:00Z</dc:date>
    </item>
    <item>
      <title>복수에서 시작된 불꽃같은 사랑 ‘사랑을 삼키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1</link>
      <description>검은 마음을 품은 채 사랑을 갈망하는 남자, 우지후 새빨간 열정을 가졌지만 언제나 외로운 여자, 임정인</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6 06:2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1</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8-02T06:20: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이 두려운 여자와 그녀밖에 모르는 남자의 애틋한 로맨스! ‘다시 사랑할까요’</title>
      <link>/news_view.jsp?ncd=105</link>
      <description>매스컴과 기업, 대중의 관심으로 얼룩진 결혼 생활이었다. 그들은 상처 받을까 봐 두려워 더 열심히 사랑하지 않았다. 후회만 남아버린 두 남녀, 과거의 행복을 되찾기 위해 한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06:3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5</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26T06:37:00Z</dc:date>
    </item>
    <item>
      <title>차가운 소년과 그를 따뜻히 녹여주는 소녀의 풋풋한 로맨스 ‘차갑게 뜨겁게’</title>
      <link>/news_view.jsp?ncd=104</link>
      <description>호스티스이자 미혼모인 어머니.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 없는 존재로 인해 재겸은 한겨울의 겨울바람처럼 차디찬 인생을 살았다.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사랑은 남의 이야기나 다름없다 생각했고, 시궁창. 그게 그의 인생을 표현하는 한 마디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06:3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4</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26T06:30:00Z</dc:date>
    </item>
    <item>
      <title>서로에게 물들어 하나가 되어가는 두 남녀의 ‘어느덧 스며든 사랑’</title>
      <link>/news_view.jsp?ncd=103</link>
      <description>그러나 운명은 그들을 다시 한 장소로 불러들이는데……. 서로에게 물들어 하나가 되어가는 두 남녀의 &amp;lt;어느덧 스며든 사랑&amp;gt;  누나가 사랑한 남자의 딸, 그녀 ‘이정순’</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06: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26T06:24:00Z</dc:date>
    </item>
    <item>
      <title>전생의 원수를 사랑하다! ‘구름에 갇힌 꽃’</title>
      <link>/news_view.jsp?ncd=108</link>
      <description>퀸즈 그룹의 차남 도현은 매일 밤 악몽 속에서 ‘연희’라는 정체 모를 여자에게 살해당한다. 끔찍한 악몽 때문에 오랜 시간 고통받아온 도현은 우연히 꿈속의 여인과 똑같이 생긴 여자를 만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6 06:4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8</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19T06:44:00Z</dc:date>
    </item>
    <item>
      <title>삶에 지친 여자를 찾아온 마녀의 비밀스러운 제안! ‘영혼을 먹는 여자’</title>
      <link>/news_view.jsp?ncd=107</link>
      <description>만약, 인간을 유혹해서 자살하게 만드는  전설의 마녀 ‘세이렌’이 정말 존재한다면? 삶에 지친 그녀를 찾아온 마녀의 비밀스러운 제안! &amp;lt;영혼을 먹는 여자&amp;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6 06:4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7</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19T06:42:00Z</dc:date>
    </item>
    <item>
      <title>낯선 남자와 낯선 여자의 낯설지 않은 사랑 이야기 ‘그에게 물들다’</title>
      <link>/news_view.jsp?ncd=106</link>
      <description>지원은 승현과 이혼을 하고, 괜스레 허무한 마음에 무작정 친구가 있는 일본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 하지만 여행지에 대한 설렘이라든가 기대가 전혀 없는 무미건조한 상태로 비행기에 오른다.</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6 06:3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6</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19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여자보다 예쁜 남자와 재벌가 사고뭉치 막내딸의 파란만장한 연애담! ‘달콤한 독사과’</title>
      <link>/news_view.jsp?ncd=114</link>
      <description>리야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BI 그룹의 문제아를 자처한다. 욕쟁이에 사고 치기 전문, 엄마 속 썩이기 전문, 사람들 갈구기 전문인 그녀. 그룹의 회장이자 엄마인 진숙은 참다못해 그녀를 시골 사과 농장으로 보내버린다. 리야는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시골에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다.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투성인데 그녀의 시선을 끄는 유일한 이가 있었으니, 뽀얀 피부의 정체 모를 남자 재후였다. 경계심 많은 리야는 웬일인지 그에게 먼저 관심이 가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6 07:1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7-12T07:18:00Z</dc:date>
    </item>
    <item>
      <title>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 한 남자를 만나다 ‘낯선 체온’</title>
      <link>/news_view.jsp?ncd=119</link>
      <description>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싫었다. 그랬기에 남자 친구와의 관계는 의무감에 지나지 않았고, 오르가즘은 책에서나 들어볼 법한 말이었다. 물론 한 남자를 만나기 전까진…. 남자 친구와의 만족스럽지 못한 관계 때문에 모텔에서 나온 효은은 정말 자고 싶은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몸매는 완벽했고, 그윽한 눈매마저 성감대를 자극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가 말한다. 오늘 밤 자신과 함께 자지 않겠냐고.</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6 07:2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7-05T07:28:00Z</dc:date>
    </item>
    <item>
      <title>언제나 봄처럼 사는 두 남녀의 로맨스! ‘봄날의 호경’</title>
      <link>/news_view.jsp?ncd=117</link>
      <description>지완은 절친한 여배우 가은을 주인공으로 내정한 시나리오를 완성한다. 하지만 가은이 배우 생활을 접고 유학을 떠나면서 모든 것이 틀어져 버린다. 웬만한 톱스타도, 신인 배우도 탐탁지 않은 때에 처음 만난 편의점 알바생이 눈에 들어온다. 어깨에 닿지 않는 채로 아무렇게나 헝클어진 부스스한 단발머리, 둥근 콧방울과 살짝 벌어진 입술 그리고 무심하지만 맑은 눈동자. 지완은 그녀가 &amp;lt;나의 봄&amp;gt;의 주인공, 이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6 07: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7</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7-05T07:24:00Z</dc:date>
    </item>
    <item>
      <title>매력적인 천사의 인간 세계 적응기 ‘신이 보낸 그대’</title>
      <link>/news_view.jsp?ncd=41</link>
      <description>아강은 인간이 죽으면 그 영혼을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메신저이다. 그는 천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인기남으로, 어딜 가든 사랑받는 존재였다.</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6 07:0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41</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7-05T07:01:00Z</dc:date>
    </item>
    <item>
      <title>마음속에서 꿈틀대는 악마와의 싸움, 구원을 꿈꾸는 한 여자의 로맨스 ‘내 안의 악마를 위하여’</title>
      <link>/news_view.jsp?ncd=127</link>
      <description>성폭력 피해자인 여고생 은금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감추며 폐쇄적으로 살아간다. 그런 그녀의 앞에 기간제 미술 교사 정우가 나타난다. 정우는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행동하는 은금과 어딘지 남다른 그녀의 그림에 관심을 갖는다. 정우는 도망치려고만 하는 그녀에게 정면으로 다가오고, 은금은 그런 그에게 점점 이끌리기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4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27</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8T07:42:00Z</dc:date>
    </item>
    <item>
      <title>달달한 사랑을 꿈꾸는 당신이 봐야 할 필독 로맨스 ‘연의 늑대’</title>
      <link>/news_view.jsp?ncd=124</link>
      <description>20대 초반 상큼한 나이에 사랑을 모른 채 살아가던 예연에게, 한 남자가 다가왔다. 늑대와 같은 이국적인 눈동자에, 그는 이름조차 모르는 그녀에게 감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그 남자만 생각하면 가슴이 간질간질했고, 어쩌면 이게 남들이 말하는 사랑임을 깨달은 순간. 그들에게는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위기가 닥쳐오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3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2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8T07:38:00Z</dc:date>
    </item>
    <item>
      <title>신분의 벽을 무너뜨린 격정적인 로맨스! 진흙 속의 숨겨진 진주 ‘젬마’</title>
      <link>/news_view.jsp?ncd=123</link>
      <description>레이건은 노예 수집가로서 동료들과 투박한 삶을 살던 중에 최초로 아버지의 초대를 받게 된다. 전설적인 노예 상인이자 부호가 된 아버지는 ‘노예 젬마 다코스타를 데려오라.’는 조건을 건다. 아버지의 성으로 가는 열쇠나 다름없는 젬마는 레이건에게 그저 노예일뿐이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의 사이는 애틋해진다. 그들에게 그어진 보이지 않는 선을 따라 은밀하고도 아슬아슬한 줄을 넘나들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3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23</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8T07:36:00Z</dc:date>
    </item>
    <item>
      <title>도시가 주목하는 마이스터와 하녀의 이야기 ‘아틀리에’</title>
      <link>/news_view.jsp?ncd=109</link>
      <description>협회에서 파견된 하녀. 총명하지만 세상에 대한 지식이 없다. 베일에 싸인 리스의 과거가 궁금한, 그녀의 전 주인이 남긴 악취미가 곤란한 오언. 겉으로는 예의 바른 그는 그녀의 모든 것이 궁금하지만 묻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9</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6-28T07:07:00Z</dc:date>
    </item>
    <item>
      <title>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사랑, 그 강렬한 ‘끌림’</title>
      <link>/news_view.jsp?ncd=138</link>
      <description>2년 전, 그녀는 그를 떠났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악연이라면 악연이었다. 그녀는 그를 피해 여기저기서 숨어 지냈다. 도망 다니며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시간들은 찰나가 되었고, 그는 결국 그녀를 찾아내고야 말았다. 그녀 없이 살 수 없는 그는 다시는 그녀를 잃지 않으려 자신의 비서로 두기까지 하는데…….  “이, 이사님?” “회사에서 내가 널 덮치는 게 싫다면, 이런 복장으로 다니지 마.” “그게 무슨…….” “나한테 감정이 없다면. 나한테 희망 같은 거 주지 마.” “이, 이거 놓으세요.” “송지연,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나한테 키스해 줘.”</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6 07:5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38</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1T07:59:00Z</dc:date>
    </item>
    <item>
      <title>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서막! 그 남자의 ‘억눌린 열망’</title>
      <link>/news_view.jsp?ncd=136</link>
      <description>충성스런 개가 되고 싶었다. 그분들께 받은 은혜가 너무나 커서, 나는 너를 탐하는 패륜을 저지를 수 없다. 금수만도 못한 새끼보단 사람 새끼이고 싶으니까. 그런데 너는 나를 자꾸만 짐승 새끼로 만들어. 너를 안고 진득하게 구르는 상상. 네 안의 나로 인해 네가 내 품에서 울부짖는 상상. 가능하다면 내 심장 깊숙이 너를 흡수해 버리고 싶은 욕망. 수도 없이 들끓던 이 모든 것들. 네 옆에 있으면 나는 짐승 새끼가 돼. 어쩌면 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할 놈.</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6 07:5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36</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1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거부할 수 없는 연하남의 치명적인 유혹 ‘브라더’</title>
      <link>/news_view.jsp?ncd=133</link>
      <description>“직접 벗어서 보여줘. 정말로 젖지 않았다면, 이대로 사라져 줄 테니까.” “네가 지켜보고 있는데…… 그 앞에서 벗으라는 거야?” “그래.” 아주 건전하고 당연한 요구라는 듯 론은 턱을 주억거렸다. 지안의 심장은 쿵쿵거리며 터질 것 같은데도, 그는 아주 담담했다. “아니면 이 자리에서 바로 느끼게 해 주겠어. 하지만 곱게는 하지 않을 거야. 아주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울려 버릴 거니까.”</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6 07:5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33</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1T07:52: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하는 이를 향한 간절한 속삭임 ‘사계 그리고 지금’</title>
      <link>/news_view.jsp?ncd=130</link>
      <description>엄마도, 오랜 친구도 살아만 있어 달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은우는 털어낼 수 없는 기억을 끌어안고 죽은 듯이 살았다. 좋아하던 일도 포기하고 이름마저 바꾼 채로. 그러던 어느 날, 직장 상사인 혁주가 그녀에게 사는 것처럼 살아 달라고 애원한다. 두 눈 가득 진심을 담고서.  “너로 인해 죽었던 삶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마.”</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6 07:48: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3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21T07:48:00Z</dc:date>
    </item>
    <item>
      <title>5년 만에 이루어진 두 남녀의 재회, 삶을 송두리째 흔들다 ‘어긋난 선택’</title>
      <link>/news_view.jsp?ncd=160</link>
      <description>대학생인 지석과 현정은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한다. 사랑이 정점을 찍던 어느 날, 현정은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로 지석에게 이별을 고한다. 까닭 모를 이별을 당한 지석은 현정을 떠나보내며 심장의 온기마저 잃는다. 5년 후, 현정은 남편의 인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점점 생기를 잃어 가던 중에 죽도록 사랑해 마지않는 지석과 재회하며 그녀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린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6 08:5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17T08:57:00Z</dc:date>
    </item>
    <item>
      <title>엉뚱 발랄 여고생과 섹시한 CEO가 만나 서로를 구원하다! ‘키다리 우산’</title>
      <link>/news_view.jsp?ncd=142</link>
      <description>인생역전을 꿈꾸는 신데렐라 여고생, 김여희  가난했지만 열심히 살아가던 여희는 항상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지연이 부잣집 남자들과 만나며 기세등등해지자 발끈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 지쳐 있던 여희는 부잣집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클럽에 발을 들인다. 여희는 그곳에서 섹시한 남자, 준면을 발견한다. 그녀는 그를 유혹하는데 성공하지만, 과거의 상처가 떠올라 그 자리에서 도망쳐 버리고 만다.  화려한 겉모습으로 재투성이 마음을 숨긴 남자, 김준면  며칠 후, 준면은 한 고등학교로 강연을 갔다가 우연히 여희와 마주친다. 부모님의 불화로 사랑을 믿지 않았던 준면은 여희가 미성년자인 것을 알고 나자 더욱 단호하게 거절한다. 여희의 유혹을 거절한 준면은 그 대신 아무런 조건 없이 후원자가 되어 주겠다고 제안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6 08:1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4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14T08:10:00Z</dc:date>
    </item>
    <item>
      <title>다시는 시작하고 싶지 않았던 사랑, 두 남녀의 치명적인 로맨스 ‘완전한 중독’</title>
      <link>/news_view.jsp?ncd=140</link>
      <description>“미국 가는 거, 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죠? 그거, 내가 말리면 어떻게 할래요?” “네? 유성훈 씨, 지금…….” “맞아요. 한아 씨가 생각하는 거. 가지 마요, 미국.”  성훈은 모든 인연을 털어버리려는 한아에게 당찬 고백을 해오는데…….  다시는 시작하고 싶지 않았던 사랑, 그 위험한 감정. 물밀 듯 밀려오는 그라는 파도에 그녀의 마음이 일렁이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6 08: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4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14T08:07:00Z</dc: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황태자비가 된 여인, 그녀를 연모하는 세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 ‘그림자 꽃’</title>
      <link>/news_view.jsp?ncd=139</link>
      <description>“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않으려 하고, 너무 냉대하시는 것 아닙니까? 나는 그대를 보고 싶어 여기에 데려다 놓은 것인데 그대가 나를 봐주지 않으면 어찌합니까?” “어차피 당신이 제멋대로 나를 가두어 놓은 것이 아닙니까?”  역모죄로 하루아침에 천민이 된 여인, 새로운 이름으로 황태자비의 자리에 앉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6 08:0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3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14T08:03:00Z</dc:date>
    </item>
    <item>
      <title>꼬맹이 여대생과 까다로운 주인님의 밀고 당기는 사랑 이야기! ‘주인님’</title>
      <link>/news_view.jsp?ncd=149</link>
      <description>경주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접촉 사고를 내고 만다. 무지막지한 외제차 수리비를 홀로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찔해진 그때 외제차 주인인 지석이 솔깃한 제안을 한다. “2주 뒤부터 딱 두 달 동안 우리 집에 와.” “네?” “돈 없다며? 무보험 아니었나? 그러니까 두 달 동안 우리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라고.”</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08:2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4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07T08:23:00Z</dc:date>
    </item>
    <item>
      <title>&amp;lt;제1회 라떼북 공모전 수상작&amp;gt; 너의 입술에 달아오르고 있어</title>
      <link>/news_view.jsp?ncd=144</link>
      <description>“내가 널 살려 줘야 될 이유를 말해 봐라.”  그 말에 대답한 순간부터 공주와 천 도령 사이에 어리숙한 연심이 싹트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08:1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4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6-07T08:14:00Z</dc:date>
    </item>
    <item>
      <title>애인 같은 친구에서, 친구 같은 애인으로 ‘내일은 연인’</title>
      <link>/news_view.jsp?ncd=155</link>
      <description>“네 모든 걸 좋아해 주는 남자를 만나.” “야,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는데?” “잘 찾아보면 있겠지. 넌 시야가 너무 좁아서 문제야.” “무슨 소리야?” “됐다. 네가 이 오빠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냐?”</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08:3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55</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31T08:37:00Z</dc:date>
    </item>
    <item>
      <title>당찬 열혈 검사 vs 감성 국선변호사 두 남녀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 ‘이율배반’</title>
      <link>/news_view.jsp?ncd=152</link>
      <description>뽀얀 피부에 발육부터 남다른 도도한 엘리트 검사! ’이율’ 그녀는 서울중앙지검으로 발령받아 열혈 검사로 활약한다. 그런 그녀가 맡은 사건마다 수포로 만들며 사기를 팍팍 꺾는 이가 있었으니, 22년 전에 일어난 범죄 사건으로 얽히게 된 배반이었다. 그와 부딪치는 시간이 늘수록, 미운 정도 정이라고 점점 그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는데…….  남성호르몬을 내뿜는 몸매지만 얼굴은 강아지처럼 순둥순둥한 감성 변호사! ’배반’ 그는 재판마다 그녀와 엮이며 절대 의도치 않게 훼방을 놓지만 법정을 벗어나는 순간, 그녀만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커다란 강아지가 된다. 그녀에게 꼼짝 못 할 수밖에 없던 그의 숨겨진 속사정은?!</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08:32: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5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31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가슴에 새겨진 사랑의 기억 ‘메모리’</title>
      <link>/news_view.jsp?ncd=159</link>
      <description>“정말 기억 안 나? 나 기억 안 나냐고!” “……기억 안 나요. 당신이 누구인지, 뭘 하는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문득 그의 눈빛이 차갑게 빛났다. “그럼 지금부터 기억해.”  그 남자, 시경은 그날부터 그린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다. 그린에게 자꾸만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말하고, 그녀가 먹는 약에도 관심을 가진다. 시경의 등장으로 치열이 한껏 예민해져 날을 세우자, 그린은 그제야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궁금증이 이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8:5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5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24T08:50:00Z</dc:date>
    </item>
    <item>
      <title>차가움과 뜨거움이 공존하는 결혼 생활이 시작되다 ‘거짓 아내’</title>
      <link>/news_view.jsp?ncd=158</link>
      <description>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갇혀 고통 받는 남자, 권승헌 한 줄기의 빛처럼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여자, 계화연 차가움과 뜨거움이 공존하는 결혼 생활이 시작되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8:4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58</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24T08:46:00Z</dc:date>
    </item>
    <item>
      <title>두 남녀의 위험하고도 은밀한 관계의 시작! ‘사로잡히다’</title>
      <link>/news_view.jsp?ncd=157</link>
      <description>마녀. 21세기에 그런 것이 있을 리가 없지만, 만약 마녀라는 것이 남자를 홀리는 여자를 뜻한다면 이 여자는 마녀일지도 모른다. 죽은 세 명의 남자들은 모두 이 여자의 매력에 홀려 결혼했을 것이고, 그리고 죽어갔을 것이다. 나방이 죽는 것도 모르고 불 속으로 날아드는 것처럼, 이 여자는 그런 치명적인 매력을 품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8:4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57</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24T08:41:00Z</dc:date>
    </item>
    <item>
      <title>너무도 벗어나고픈 지겨운 현실, 그 안의 나약한 존재 ‘얼굴 없는 가면’</title>
      <link>/news_view.jsp?ncd=113</link>
      <description>인간 삶의 가장 밑바닥을 사는 그가 있다. 친구도 없고 직업도 없으며, 누군가에게는 삶의 이유가 되는 환한 태양 빛이 자신을 괴롭히는 사악한 동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7:1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3</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5-24T07:1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자책 셀프출판의 조건</title>
      <link>/news_view.jsp?ncd=1058</link>
      <description>현재 디지털 셀프출판 서비스 개시 1년에 불과한 국내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1년간 수백명에 달하는 전자책 작가들이 북씨 등 셀프출판사이트를 통해 배출되고 있지만 셀프출판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작가들이 많다.</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6 06:0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058</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21T06:00: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밖에 모르는 두 남녀의 파란만장한 연애담 ‘미스터 실루엣’</title>
      <link>/news_view.jsp?ncd=162</link>
      <description>“지금은 별로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마지막 관계 끝나고는요. 줄곧 옆으로 누워있기도 했어요. 그 시키 얼굴을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면 가슴골이 더 깊어 보이거든요.”  나 미쳤나 봐. 뭐 이런 이야기까지 하지? 정신 차려 송은우. 안에 누가 있을지 모르잖아!!</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6 09:0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7T09:04:00Z</dc:date>
    </item>
    <item>
      <title>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또라이와의 똘기 충만 달달 로맨스! ‘너에게 눈뜨다’</title>
      <link>/news_view.jsp?ncd=161</link>
      <description>“썩 꺼지지 못해!　너 같은 미친 변태 또라이는 죽어도 싫어!”  그런데 왜 그 또라이가 자꾸 신경에 거슬리는 거지? 왜 저 미친 똘기가 사랑스러워 보이냐고! 야. 또라이, 아무 데나 가서 꼬리 흔들지 말라니까! 그 꼬리 이리 안 내놔?  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괴상하지만 가슴 콩닥거리는  또라이와의 똘기 충만 달달 로맨스 &amp;lt;너에게 눈뜨다&amp;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6 09:0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1</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7T09:01:00Z</dc:date>
    </item>
    <item>
      <title>계약직 대학 교수와 꽃다운 신입생, 두 남녀의 달달한 로맨스! ‘라일락 캠퍼스’</title>
      <link>/news_view.jsp?ncd=163</link>
      <description>“이름이 하영리라고 했었죠?” 지태가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영리는 오묘한 기분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당당해지세요, 영리 학생.”  동기들과 어울리기는커녕 학교생활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영리에게 지태는 당당해지라고 말한다. 고등학생 시절에 겪은 아픔 때문에 소심하게 굴었던 영리는 그날 이후 조금씩 용기를 낸다. 그리고 지태를 향한 마음을 서서히 키워 나가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6 02:1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3</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7T02:13:00Z</dc:date>
    </item>
    <item>
      <title>머피의 법칙이 만들어낸 드라마 같은 달콤 로맨스 코미디 ‘여배우의 드라마’</title>
      <link>/news_view.jsp?ncd=164</link>
      <description>당신 앞! 버스 정류장 옆에 붙어 있는 여기, 이거! 나잖아!” “지금 내가 너 못 알아봐서 자존심 상했냐?”  몇백만 원을 주고 산 코트를 흙탕물로 더럽혔음에도 미안하다 한마디 하지 않은 채, 수표만 던지더니, 심지어 옆집 아줌마조차 알고 있다는 대한민국 대표 톱 여배우 은새를 알아보지 못한다.  “오늘부터 너랑 나는 사랑하는 연인 관계야. 그렇게 연기해.”  그런 남자를 두 번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인지, 인연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우연을 가장한 운명인 건지. 소속사 사장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룸살롱에서 다시 만나게 된 대한민국 최정상이란 수식어를 가진 대기업 후계자 강태준. 스폰을 받지 않으면, 지금의 자리에서 곤두박질치게 됐지만 은새는 다른 건 몰라도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스폰만큼은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 은새의 생각을 읽은 태준은 그녀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야 마는데…</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02:20: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1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달콤 살벌한 그녀의 위장 임무 ‘우순경의 속사정’</title>
      <link>/news_view.jsp?ncd=170</link>
      <description>술 냄새만 맡아도 기절하는 잔디는 소믈리에 흉내 내는 것만으로도 힘이 든다. 그러던 중, 백호와 똑같이 생겼지만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 ‘강민’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는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6 02:4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0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온몸의 감각을 일깨우는 사랑의 유혹 ‘도발’</title>
      <link>/news_view.jsp?ncd=166</link>
      <description>“일어서.” 유주가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자 준혁은 그녀를 잡아 일으켜 세웠다. 당황한 유주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그는 이내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읍!” ‘이 무슨!’ “입… 벌려.” “아…!” 준혁에게 첫 키스를 빼앗긴 유주는 그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준혁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에게 의지하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6 02: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66</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10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무모하게 사랑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 우리들의 연애담 ‘영원이라는 구속’</title>
      <link>/news_view.jsp?ncd=172</link>
      <description>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자신의 마음을 이용하는 그를 알지만, 놓지 못하는 그녀였다.  ‘당신만 보면 좋은 기억밖에 안 떠올라.’  그 둘의 간극은 좁힐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한결같은 순수함과 진심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랑이 어느새 그를 조금씩 물들이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02:4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03T02:49:00Z</dc:date>
    </item>
    <item>
      <title>사장님과 비서의 뻔한 듯, 뻔하나 뻔하지 않은 이색 로맨스 코미디! ‘김 비서의 아찔한 나날’</title>
      <link>/news_view.jsp?ncd=171</link>
      <description>지금껏 씩씩하게 살아온 김 비서. 치매 엄마를 두고 빚까지 떠안은 현실에도 꿋꿋하게 일어나 걸었던 그녀였건만, 사장님과 함께하는 회사 생활은 아찔하기만 하다. 드라마 같으나, 꼭 드라마라 읊을 수 없는 현실감을 더해, 뻔한 듯 뻔하나 뻔하지 않은 뻔뻔뻔 스토리! 가족의 사랑까지 깨우칠 수 있는 일석이조, 이색 로맨스 코미디! 김 비서의 일대기 가장 아찔한 나날이 시작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02:4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1</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5-03T02:46: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이 서툰 이들의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 ‘후니크 페드란’</title>
      <link>/news_view.jsp?ncd=115</link>
      <description>후아린의 영주인 후니크 페드란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었다. 곧 아내가 될 아이란 공주에게 상처를 줘야 했다. 그것만이 어미나 다름없는 이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든 국왕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복수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7:2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5</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4-2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저승세계의 주인이 되길 꿈꾸는 공주의 이야기 ‘저승사자 염라희’</title>
      <link>/news_view.jsp?ncd=116</link>
      <description>염라세계의 유일한 공주, 라희는 염라대왕을 아버지로 두고 남 공주를 어머니로 둔 행운아이다. 그녀가 212살이 되던 해, 200년 전 염라궁에서 쫓겨났던 백부의 아들 완이 돌아오면서 라희의 평화롭던 일상에 금이 갔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7:2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16</guid>
      <dc:creator>김기철</dc:creator>
      <dc:date>2016-04-2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쟁보다 격렬하고, 뮤지컬보다 낭만적인 ‘전쟁, 뮤지컬 그리고 사랑’</title>
      <link>/news_view.jsp?ncd=176</link>
      <description>“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연락처는 왜요?” “느낌이 편하고 좋으셔서 이대로 보내 드리기엔 왠지 아쉽네요.”  교토에서의 가슴 떨리는 재회  연희와 만날 약속을 잡은 인호는 그녀가 머물고 있는 교토로 향한다.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지만, 이내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연희는 여행자 신분인 인호와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그는 그런 그녀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하기도 전에 끝이 나는 듯했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진심을 깨달은 인호가 용기를 내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인호는 스스로의 상처를 극복하고 연희와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3:0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6</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26T03:07:00Z</dc:date>
    </item>
    <item>
      <title>꽃을 닮은 사랑과 그 이면에 도사린 칼과 같은 복수심 ‘남창, 칼과 꽃’</title>
      <link>/news_view.jsp?ncd=174</link>
      <description>순찰대 대장 현서는 사랑했던 친구, 지란을 홍백의 칼에 잃고 그에게 복수하려고 하지만, 우연치 않게 빗속에서 만난 홍백과 사랑에 빠진다. 홍백 역시 다정한 현서에게 이끌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칼 같은 복수와 꽃 같은 사랑이 공존하게 되는데……. 과연, 그 공존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2:57: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26T02:57:00Z</dc:date>
    </item>
    <item>
      <title>숨 막히는 불행의 시작! 거짓 없는 사랑을 찾아서 ‘라헬’</title>
      <link>/news_view.jsp?ncd=180</link>
      <description>호텔 방에 도착해 몸을 씻은 케린은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나체 상태로 잠에 빠진다. 그녀는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살며시 눈을 떴다. 케린의 발치에 서 있던 낯선 남자는 그녀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당신 뭐예요?” “그런 당신이야말로 누굽니까?” 남자로부터 그녀가 방을 잘못 찾아온 것이라는 말을 들은 케린은 민망함과 수치스러움을 느낀다. 그 후, 남자는 케린에게 이유 모를 호감을 표시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그녀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그를 믿을 수가 없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03: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0</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9T03:24: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을 모르던 두 남녀,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다 ‘바람만이 아는 대답’</title>
      <link>/news_view.jsp?ncd=179</link>
      <description>“한지민 씨, 검사 시간 다 되어 가는데 병원 구석구석 뽈뽈거리며 돌아다녀서 간호사들이 찾게 하지 마시죠. 아, 구석구석은 아니군. 소아병동 놀이방이 목적지였지. 그런데 한지민 씨 정신 연령 이해하는 저는 괜찮지만, 비슷한 또래의 성숙한 간호사들은 어디 이해가 되겠습니까.” “네, 36병동 꽂미남 강지혁 선생님. 아, 요즘 병동에 새로 생긴 유행어 아시죠? 한 번 꽂히면 미친 듯이 물고 절대 놓아주지 않는 남자, 꽂미남.”  까칠한 외과 전문의, 강지혁 그의 환자가 된 여자, 한지민</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03:1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9</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9T03:19:00Z</dc:date>
    </item>
    <item>
      <title>한 여자를 향한 세 남자의 치명적인 사랑 ‘화류계, 꽃비 내리다’</title>
      <link>/news_view.jsp?ncd=178</link>
      <description>한 여자를 두고 세 남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데…….  집착과 소유욕으로 삐뚤어진 사랑을 하는 남자 ’람휘’ “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넌 내 소유물이라는 거 절대 잊지 마.”  그녀에게 아버지, 오빠, 남자친구가 되어 주고픈 키다리 아저씨 ’하제’ “얘, 나랑 특별한 사이야. 그러니까 건드리지 마. 알아들었어?”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그녀의 해바라기, 착한 남자 ’령휘’ “거기서 나와. 그리고 몸이 아닌 마음으로서 내 여자가 되어줘.”  그리고 꾸며진 웃음과 거짓 사랑 뒤에 가시를 품은 여자 ’라미아’</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03:1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8</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9T03:16:00Z</dc:date>
    </item>
    <item>
      <title>원수에서 연인이 되는 그들의 달콤 살벌 로맨스! ‘오, 빛나는 나의 스타’</title>
      <link>/news_view.jsp?ncd=177</link>
      <description>“이 대사가 꼭 굳이 이 시점에서 나와야 하는지.” “대본에 대한 이해는 배우의 몫 아닌가요?”  사소한 어투 하나하나에 시비를 걸었고, 개연성 하나하나에 훈수를 두었다. 자존심이 상했고 한류스타 이선우라는 이름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킬 만큼 싫었다. 선우와의 리딩 미팅 이후, 계속해서 속은 아파왔고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쓰러진 그 날. 두 사람의 원수와도 같았던 인연은 뒤바뀌고야 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03:13: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7</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9T03:13:00Z</dc:date>
    </item>
    <item>
      <title>필요에 의해 시작된 인연, 그러나 어느새 서로에게 물들어버린 ‘사랑, 그 애절함’</title>
      <link>/news_view.jsp?ncd=173</link>
      <description>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졸지에 혼자가 되어버린 노을은 아버지의 오랜 지인인 코리모스 가 회장의 아들, 신휘의 집에서 머무르게 된다. 다정한 말 한마디 건넬 줄 모르는 남자, 그녀를 그저 귀찮은 존재로만 여기는 남자. 그 모든 걸 알면서도 강아지처럼 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노을. 그러나 노을은 알고 있다. 아닌 척, 속마음을 숨기고 있지만 사실 그는 무척이나 외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그렇기에 그는 세상에서 그녀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자, 오랜 시간 마음 깊은 곳에 품어온 단 하나의 사랑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6 02:5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73</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5T02:51: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이라는 감정이 어색한 두 남녀의 맛있는 로맨스! ‘도쿄 쇼콜라’</title>
      <link>/news_view.jsp?ncd=182</link>
      <description>도쿄의 한 카페 ’Sweet Chocolate’ 6년 만에 그와 그녀는 쇼콜라티에와 파티시에가 되어 재회한다. 그를 바라보며 달려온 그녀에게 그는 한없이 까칠하게 대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4:1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2</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2T04:14:00Z</dc:date>
    </item>
    <item>
      <title>심장에 새긴 단 하나의 이름! ‘오직 그대뿐’</title>
      <link>/news_view.jsp?ncd=181</link>
      <description>다니엘이 두려워하는 건 혜나, 당신을 잃는 거예요.” 운명의 장난에 생이별을 한 뒤 서로를 그리워하는 부모를 보고 자란 다니엘은 부모가 죽고 난 후부터 행복과 사랑이라는 단어를 멀리해 왔다.   외조부 때문에 모든 비극이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가문을 버리고자 한다. 하지만 혜나를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그녀를 잃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는 다니엘 앞에 그 가문의 비극이 다시 한 번 덮쳐 오는데……. 다니엘과 혜나는 고난과 역경의 길에서 잡고 있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을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3:29: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1</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12T03:29:00Z</dc:date>
    </item>
    <item>
      <title>가시를 품은 남자를 끌어안다 ‘조금만 사랑했다면’</title>
      <link>/news_view.jsp?ncd=185</link>
      <description>“…한소유.” “으응?” “넌 입술이 참 예뻐.”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던 소유는 직접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는 준에게 이끌리고, 이내 사랑을 느끼게 된다. 얼마 후, 준이 소유에게 고백을 하면서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04:46: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5</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05T04:46:00Z</dc:date>
    </item>
    <item>
      <title>사랑 넘치는 달콤, 힐링 로맨스 ‘러브 푸어’</title>
      <link>/news_view.jsp?ncd=184</link>
      <description>“남자든 연애든 사랑이든,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수학공식보다 더 명쾌한 거예요.” “썸이니 밀당이니 하는 거, 그거 별거 없어요. 그냥 알량한 스킬일 뿐이죠. 좀 더 기다리고 좀 더 버티고, 때론 좀 더 치고 나가고.” 그는 정말 그녀를 더는 사랑에 허덕이지 않게 만들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04:41: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4</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05T04:41:00Z</dc:date>
    </item>
    <item>
      <title>보통의 사랑과는 다른 애정, 소유욕, 집착, 그들의 치명적인 로맨스 ‘비틀린 요람’</title>
      <link>/news_view.jsp?ncd=183</link>
      <description>“너한테 남자가 된 날 보여주기 위해 난 미친 듯이 노력했어.” “너 그거 사랑 아닐지도 몰라.” “보통의 사랑보다 조금 비틀어진 마음이라도, 사랑은 사랑이야. 그게 아닐 리 없어.”  비틀린 애정, 소유욕, 애착, 집착. 그의 치명적인 사랑 앞에서 유리는 서서히 도준을 향한 경계가 무너지고 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04:24:00 GMT</pubDate>
      <guid>/news_view.jsp?ncd=183</guid>
      <dc:creator>원종경</dc:creator>
      <dc:date>2016-04-05T04:24: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