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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처럼 소리 없이 스며든 사랑 ‘너에게 가는 시간’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첫사랑이 있다 
조심스럽게 꺼내 본 찬란했던 그날의 기억! 

부모님의 이혼으로 전학을 온 아라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부 주장 서정호의 축구화를 밟아 그에게 찍히고 만다. 아라는 정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평범했던 학교생활이 점점 꼬여 가는 것을 느낀다. 아라는 힘이 들었지만 가끔씩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는 정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너… 나 좋아하는 거 맞지?”
어느새 가까워진 정호와 아라는 서로를 마음에 담고 있었지만 상대방이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오해 때문에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은 정호가 재활 치료를 위해 영국으로 떠나게 되자 아라는 용기를 내어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데…. 

가랑비처럼 소리 없이 스며든 사랑 《너에게 가는 시간》

장윤미 / 라떼북 / 로맨스 / 1권 비매품(무료), 2권 3,000원




돈, 권력, 여자까지 뭐 하나 부족하지 않은 
대한민국 사채업계의 거물 최석규. 
그에게 여자는 욕구 해소의 도구에 불과했다. 
그와는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여자, 슬비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 

어여쁜 미소로 주변을 환히 밝히던 소녀. 
그는 그녀의 순수함을 빼앗을까 차마 손을 뻗기 두려웠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그녀는 감정이 없는 밀랍 인형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사랑 없는 결혼을 하기 위해. 
그래서 그는 그녀를 갖기로 했다. 
어디서도 달랠 수 없었던 갈급증을 해소하고 싶었다. 

“내가 그동안 병신 같은 짓을 한 것 같군. 오늘은 반드시 널 가져야겠어.” 

한 남자의 지독한 소유욕! 《잔인하고 오만한》 

푸른무화과 / 라떼북 / 로맨스 / 1권 비매품(무료), 2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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