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사랑보다 더 깊고 진한 마음, 그들의 절절한 연애담 ‘만월’

“저는 폐하께 어떤 존재입니까?”
“글쎄다.”
“대답해 주십시오.”
“내 마음을 처음으로 앗아간 이, 그게 바로 너다.”

궁녀가 되기 위해 궐에 들어온 솔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어여쁜 여인으로 성장한다. 

솔이는 우연히 황제인 왕해의 눈에 띈 후로 그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왕해는 섭정을 이어 가는 이자겸을 견제하기 위해 변방의 장수인 척준경을 불러들인다. 

우연한 기회로 솔이와 만난 척준경 역시 밝은 기운을 가진 그녀에게 관심을 갖는다. 

솔이의 존재를 알게 된 이자겸은 자신의 세력을 유지하기 위해 그녀에게 위협을 가한다. 

이에 왕해와 척준경은 솔이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사랑보다 더 깊고 진한 마음 《만월》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