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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과 집착을 사랑이라고 믿는 남자의 위험한 로맨스! ‘관계의 조건’

“그만 괴롭혀. 나쁜 놈아.”

“나한테 비밀을 만든 넌 어떻고?”

“이렇게 몰아세울 것까지는 없잖아.”

“더 할 수 있는데 이 정도로 참는 거야. 내 손길이 필요해서 미칠 것 같지, 응?”

사랑은 원하지만 구속은 거부하는 여자와 구속과 집착이 곧 사랑이라 믿는 남자
아슬아슬 위험한 로맨스를 지키기 위한 두 남녀의 《관계의 조건》

패션 스쿨에 다니는 지안은 어머니의 재혼으로 미국의 명문가의 가족이 된다. 

덤으로 팀이라는 미치도록 섹시한 모델 남동생까지 얻는다.

순진한 가면을 쓴 팀은 어머니가 없을 때면 본색을 드러내고 지안에게 다가오는데…….

지안은 자신의 뮤즈이자 선악과와도 같은 팀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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