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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사랑 ‘런던에서 사랑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 집념의 소유자, 주보나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다!
 
우연히 만난 모델 데이빗에게 첫눈에 반한 보나는 그를 쫓아 영국행을 선택한다. 데이빗의 스토커를 자처하며 주변을 맴돌길 몇 달, 드디어 그가 눈길을 주기 시작했다. 
보나는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데이빗의 마음을 얻는 것에 성공하지만 그에게는 동거 중인 톱스타 여자 친구가 있었다. 보나는 엠마와 자신 사이에서 갈등하는 데이빗 때문에 점점 지쳐 간다.
 
지친 마음을 다독여 주는 바람둥이의 등장
이 남자를 믿어도 될까?
 
바람둥이로 유명한 잡지사 편집장 알렉스는 술집에서 만난 보나와 우연한 계기로 키스를 나누게 된다. 그 후, 보나와의 키스를 잊지 못한 알렉스는 그녀를 수소문한 끝에 촬영 보조로 채용한다. 알렉스는 순수한 보나에게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된다.
“저는 편집장님이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여자가 아니에요. 물론 그럴 가치도 없고요.”
“넌 충분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가치가 없다는 소리는 하지 마.”
데이빗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보나는 다정한 알렉스에게 이끌리게 되는데…. 과연 보나는 나쁜 남자 데이빗과 바람둥이 알렉스 중에서 누구의 손을 잡게 될까?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사랑《런던에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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